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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패턴을 활용한 중장기 스윙의 정석, 천천히 매매하지만 확실히 수익내는 중기 스윙전략! 차트 박스의 승률 80% 신 매매기법ㅣ성경호ㅣ부자회사원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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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패턴을 활용한 중장기 스윙의 정석, 천천히 매매하지만 확실히 수익내는 중기 스윙전략! 차트 박스의 승률 80% 신 매매기법ㅣ성경호ㅣ부자회사원

부자라이프 2025. 8. 3. 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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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고수들의 스타일

- 흔히들 주식투자를 처음에는 중장기 투자부터 시작하고,

- 그 다음 스윙투자, 단기투자, 스캘핑으로 가는 수순이 많다.

- 매매기간이 짧아질수록 고수의 영역이라 고 볼 수 있다.

 

- 하지만, 그보다 더 뛰어난 고수들은 다시금 중장기 투자로 매매를 하게 된다.

- 자신만의 확고한 원칙을 가지고서 1년에 단 몇 번의 매수 매도만으로도 엄청난 수익을 거두게 되는 것이다.

- 이처럼 무작정 잦은 매매를 한다고 해서 수익이 늘어나는 것은 아니다.

 

- 오히려, "가랑비에 옷 젖는다."는 속담처럼

- 잦은 매매로 인한 손절매와 수수료, 세금 등의 부담으로 인해 계좌는 줄어들 가능성이 크다는 것이다.

 

2. 흔하디 흔한 기법

- 자신만의 매매기법을 찾지 못하는 분들이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데,

- 자신만의 매매기법이라고 해서 꼭 아무도 모르는 신비한 매매기법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 누구나 다 아는 매매기법을 가지고 꾸준히 수익을 내시는 분들이 많다.

 

- 여기서 바로 초보자와 고수가 차이 나는 것이다.

- 굳이 어려운 기법을 찾으려고만 하지 말고

- 시장에서 자주 접할 수 있는 매매기법을 자신만의 것으로 가공해 보는 것이 중요하다.

- 예를 들어 5일선 돌파 매매라든지, 20일 이평선 눌림목 매매라든지, 시중에서 많이 접할 수 있는 기법을 가지고, 어떤 모습일 때 주가가 더 상승할 확률이 높은지 계속적으로 분석해 보는 것이다.

 

- 매매를 할 때도 이것저것 좋아 보이는 것들을 무작정 매매하지 말고, 

- 한 매매기법을 가지고 꾸준히 계속적으로 매매하다 보면 그 매매기법에 대해 서는 누구한테도 뒤지지 않을 실력이 될 것이다.

 

3. 쌍바닥 매매 기법

- 지금부터는 실전에서 쉽게 적용할 수 있는 매매기법을 소개하고자 한다.
- 어느 정도 주식 차트에 대해서 나름대로 공부해 본 분이라면 '쌍바닥'이라는 용어를 잘 알고 있으리라 생각된다.

- 하락추세에서 한 차례 저점을 형성하는 바닥을 확인한 후, 이전의 저점을 이탈하지 않으며, 바닥을 형성하는 모습을 확인한 후에 매수로 접근하는 것이 쌍바닥 매매의 기본이다.

 

- 쌍바닥 매매기법에서는 어느 지점을 매수 타점으로 결정하는지,

- 그리고 어느 지점을 상승 변곡점으로 파악하는지가 중요 관건이 된다.

 

4. 기존 쌍바닥 매매기법의 정의,

- 쌍바닥 매매기법의 큰 조건을 본다면 최근에 저점을 형성한 지점보다 현재 주가의 바닥지점이 최소한 같거나 높아야 한다는 점이다.

- 그로 인해 한 차례 바닥권에서 주가가 벗어나 이때까지 이어온 하락추세에서 상승추세로 의 전환이 이루어지는 것이라고 볼 수 있다.

- 그럼 매매 포인트는 차트상으로 20일 이평선을 돌파하는 지점이 바로 포인트가 되는 것이다.

- 물론 확실히 20일 이평선을 돌파하겠다는 근거가 있다고 판단이 선다면 바닥구간 대에서 선취매로, 매수 관점으로 접근하는 것이 수익을 더 크게 발생시킬 수 있다.

 

- 대개 차트 분석에서는 20일 이평선이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이 현실이며,

- 현 시장에서 20일 이평선을 돌파하는 시점에서는 단기적인 추세의 전환이 이루어지는 지점이라는 것을,

- 학습효과로 인해 많은 분들이 알고 있다.

- 따라서 20일 이평선을 돌파하는 지점에서는 대부분 단기적인 매수세가 많이 붙는 것이 일반적인 현상이다.

 

☞ 어떠신가요?

☞ 글로만 들으시면 아마 이해가 살짝 어려우실 수 있는데요.

☞ 그래도 일단 글로 한번 듣고 난 후 실제 차트를 보신다면 이해도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 해당 내용은 뒤에서 차트를 함께 보며 다시 한방에 정리해 드릴 테니까

☞ 찬찬히 들어주시면 좋겠습니다.

 

5. 신 쌍바닥 매매기법의 정의

- 신 쌍바닥 매매 기법은 차별점은 바로 대시세를 뿜은 종목을 대상으로 한다는 것이다.

- 한차례 큰 시세를 분출한 종목이라면 그 자체로 시대중심주, 또는 강력한 재료를 품은 종목, 또는 세력의 지속적 매수세가 유입된, 관심이 높은 종목이라 할 수 있다.

 

- 보통 이런 종목들의 특징은 중장기 이동평균선은 우상향을 유지하면서 한 차례 조정이 나온다는 것이다.

- 이때 조정 구간에서 쌍바닥 패턴으로 매수 포인트를 결정한다면 단기 수익뿐만 아니라 추세 상승까지도 노려볼 수 있다.

- 왜냐하면 이런 종목들은 조정 이후 다시 전고점을 돌파하며 좋은 중기 추세 상승을 보여줄 수 있기 때문이다.

 

- 따라서 해당 쌍바닥 기법으로 저점에서 적절히 잘 매수해두면,

- 다른 종목에 연연할 필요 없이 가만히 앉아서 추세 상승 수익을 누릴 수 있는 것이다.

- 따라서 하루 종일 모니터 앞에서 매매하기 어려운 분들, 또는 잦은 매매에 지친 분들이라면 해당 기법을 강력히 추천한다.

 

6. 신 쌍바닥 매매 기법의 매수 타점

- 해당 기법은 이동평균선보다는 캔들 패턴을 중심으로 매수 여부를 결정한다.

- 즉 해당 기법은 특정 이동평균선에서의 지지 여부를 확인 후 매수하는 것이 아니라,

- 캔들, 즉 가격의 움직임에 더 중점을 두는 것이다.

- 특정 이동평균선에 매몰되지 않는다는 것이 이 기법의 큰 장점이기도 하다.

 

- 먼저 중요하게 살필 것은 큰 대시세 이후 저점 2개를 확인하는 것이다.

- 저점을 확인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 크게 상승하던 주가는 언젠가 상승을 멈추고 하락 전환하게 된다.

- 이때 하락은 연속 음봉이 출현하며 진행된다.

 

- 연속 음봉으로 하락하던 주가는 끝없이 하락하지 않는다.

- 언젠가 반등하게 된다.

- 이때 저점은 반등하는 캔들 2~3개 정도 출현하게 되면 저점 하나가 완성된다.

 

- 여기서 많은 사람들이 저점과 고점을 예측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고 착각하는데,

- 저점과 고점을 예측할 수 있는 방법은 존재하지 않는다.

- 모든 저점은 반등하는 캔들이 출현하고 나서야, 모든 고점은 하락 반전하는 캔들이 출현하고 나서야 결정된다.

- 즉 모든 저점과 고점은 지나고 나서야 결정된다는 것이다.

 

- 이때 저점 하나를 확인했다고 추세 전환을 판단하는 것은 무리가 있다.

- 하나의 저점을 확인한 후 반등하던 주가가 다시 하락 반전하고, 하락하던 주가는 다시 반등하게 되며 이때 두 번째 저점을 확인하게 된다.

- 이때 두 번째 저점의 위치는 다양할 수 있는데 보통 첫 번째 저점과 비슷한 위치와 비슷한 라인에서 두 번째 저점이 형성된다면 우리는 그것을 쌍바닥이라고 말한다.

 

- 만약 쌍바닥을 확인했다면 이제 매수의 조건은 갖춰진 셈이다.

- 그렇다면 구체적인 매수 타점은 어디가 될까?

- 바로 두 번의 저점을 확인한 이후 캔들이 20일선을 돌파할 때가 매수 타점이 된다.

- 즉 20일선을 돌파한 양봉의 종가에서 매수가 이뤄지는 것이다.

 

- 만약 종목에 대한 어느 정도의 확신이 있다면 두 번째 저점이 확정되는 반등자리에서 미리 선취매하는 것도 방법이다.

- 이때 선취매의 장점은 두 번째 저점을 손절라인으로 삼는다면 손실을 짧게 관리할 수 있어 손익비가 높은 자리를 선점할 수 있다.

- 하지만 안정적으로 접근하려면 20일 이평선을 기준으로 돌파 시 매수 후 20일 이동평균선을 손절 라인으로 삼는 것이 보다 효율적인 매매 전략이라고 할 수 있다.

 

☞ 저자는 책에서 보통 두 개의 저점은 20일, 60일 이동평균선 사이에서 결정되는 경우가 많다고 이야기하고 있었습니다.

☞ 저는 이 조언도 굉장히 실전적이면서도 중요한 조언이라고 생각되는데요.

☞ 20일, 60일 이동평균선 사이에서 정말 저점이 많이 결정되는지도 뒤에서 검증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7. 신 쌍바닥 기법의 익절, 손절 방법

☞ 매수 타점을 결정하는 것 이상으로 익절, 손절 방법은 매우 중요할 것입니다.

☞ 저자는 해당 타점 역시 명확히 책에서 설명해주고 있는데요.

☞ 저자의 이야기를 함께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 신 쌍바닥 기법의 손절은 앞에서 잠깐 언급했던 것처럼 20일 이동평균선을 종가가 이탈했을 때 실행된다.

- 손절을 위해서 매시간 모니터 앞에 앉아 있지 않고 장 마감시간에 매도를 결정할 수 있는 것 역시 이 기법의 장점 중 하나다.

 

- 익절은 분할 익절을 기본으로 한다.

- 1차 익절은 가장 높은 전고점까지 가격이 상승했을 때 실행한다.

- 여기서 전고점 도달 시 전량 매도하지 않는 이유는 보통 대시세를 뿜고 나서 조정 후 다시 상승하는 종목들은 다시 전고점을 돌파하면서 중기 추세를 보여주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 특히 대형주, 우량주의 경우는 전고점을 돌파하며 상승하는 경우가 허다하므로 종목에 따라서 익절 물량을 조절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

- 이때 익절의 기준은 20일선을 기준으로 할 수 있다.

- 전고점을 돌파하며 상승하는 주가가 20일선을 완전히 이탈하면 비로소 전량 익절처리를 하는 것이다.

 

- 하지만 중소형주의 경우는 주가의 움직임이 다소 불규칙하게 가는 경우가 많다.

- 따라서 수익 중 보유 원칙은 종목별로 다르게 잡을 필요가 있다.

- 대평주, 우량주의 경우는 20일선 기준으로 익절, 중소형주의 경우는 5일선과 이격이 많이 벌어지거나 5일선을 이탈하는 경우 익절하는 것이 수익을 보호하는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

 

- 이때 20일선을 종가가 이탈한 이후 다시 20일선을 돌파하며 상승하는 경우가 다수 발생한다.

- 만약 20일선 이탈로 손절처리한 종목이 다시 20일선을 돌파하면 상승하는 것을 경험하면 다음에는 20일선 이탈에도 손절하지 않고 버티는 전략을 사용할 수 있는데, 

- 필자는 이런 전략을 사용하는 것을 그리 추천하지 않는다.

 

- 일단 20일선을 이탈하면 손절처리하고 다시 20일선을 돌파했을 때 재매수하는 것을 원칙으로 삼는 것이 좋다.

- 왜냐하면 20일선 이탈을 손절로서 원칙화했는데 이를 어긴다면 모든 원칙에 예외를 적용하면서 기법이 엉망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 그리고 작은 손실로 마무리할 수 있었던 것도 큰 손실로 연결되어 멘탈에 큰 악영향을 줄 수 있다.

 

- 한 번 기법이 실패하는 건 다음 기회에서 복구할 수 있다.

- 병가지상사란 말도 있지 않은가.

- 전쟁에서 이기고 자는 일은 늘 있는 것처럼, 주식시장에서도 성공하고 싶어하는 일은 늘 있다.

 

- 하지만 큰 손실로 멘탈이 나가버리면 이는 돌이킬 수 없는 슬럼프로 이어질 수 있다.

- 주식투자에서 수익을 쌓아나가는 데 복리의 개념은 정말 중요하다.

- 그런데 한 번의 실수로 큰 손실이 나면 일단 복리가 크게 깨져 다시 수익을 쌓기 매우 어려워진다.

 

- 게다가 기법에 확신도 떨어지고 특히 자신감을 잃을 수 있다.-

- 자신감을 잃게 되면 기법을 제대로 시장에 적용할 수도 없다.

- 기법에 불신을 갖는 것보다 기법을 실행하는 자신에 대한 불신으로 어떤 기법을 사용해도 불안하고 조급하여 매매를 망칠 수 있다.

 

- 따라서 작은 손실, 또는 큰 손실이 나더라도 원칙대로 손절하는 것이 좋다

- 그 손실이 커 보이더라도 그 행위는 더 큰 손실을 막았기 때문에 결국 이득인 셈이다.

- 우리는 축구 경기에서 공격수가 골을 넣을 때도 환호하지만 골키퍼가 골을 막는 슈퍼 세이브가 나올 때도 역시 환호한다.

 

- 마찬가지로 수익을 냈을 때와 마찬가지로 우리는 손절을 원칙대로 실행했을 때 역시 

- 환호하고 손절을 잘 해낸 자신을 스스로 칭찬해주어야 한다.

 

8. 신 쌍바닥 매매 기법 검증

- 해당 기법은 검증이 용이한 기법이었습니다.

- 왜냐하면 종목 발굴 기준이 명확했기 때문인데요.

- 해당 기법의 전제조건은 강한 상승세 동반이므로 종목 발굴은 키움증권 0194 누적등락률 상위창을 기간별로 설정하면서 가장 강하게 상승세가 나온 종목에 해당 기법이 먹혔는지를 살펴볼 수 있습니다.

- 먼저 2025년 1월부터 31일까지 가장 강한 상승세를 보여준 종목을 보면,

- 하이젠알앤엠, 고영, 에스피시스템스 순이었습니다.

- 당시 글로벌 빅테크, 삼성전자의 로봇 산업 진출 이슈로 로봇 섹터의 상승세가 굉장히 좋았었습니다.

 

- 먼저 가장 강한 움직임을 보인 하이젠알앤엠에 쌍바닥 기법이 먹혔을지 궁금한데요.

- 다음은 하이젠알앤엠의 차트입니다.

- 여기서 저점을 표시해 두었는데요.

- 제기 미리 표시해두면 아 그렇구나 하실 수 있는데 이게 차트 흐름을 매일 보면서 저점 확정하는 건 의외로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 따라서 저점 확정에 대한 정의 및 이해가 필요한데요.

- 이것을 잘 설명해 준 투자자는 바로 60년 투자 경력의 래리 윌리엄스입니다.

- 그는 그의 저서 <장단기 투자의 비밀>에서 변곡점의 중요성을 매우 강조하며 저점을 확정하는 방법을 알려주는데요.

- 저점은 위와 같이 주위 저점보다 낮은 저점을 말합니다.

- 이 공식으로 하이젠알앤엠의 저점을 표시하면 다음과 같아지는 것이죠.

- 먼저 첫 번째 저점입니다.

- 음봉으로 계속 하락하던 주가는 양봉 2개의 출현으로 저점이 확정됩니다.

- 그리고 다시 상승하던 주가는 다시 음봉으로 하락한 이후 다시 양봉 2개로 두 번째 저점이 확정됩니다.

 

- 하지만 이후 매수 타점은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 20일 이평선 위로 캔들이 올라타지 못했기 때문인데요.

- 저점 확정이라고 무조건 선취매하는 것이 안정성이 떨어진다고 저자가 말한 이유가 여기에 있을 것입니다.

 

- 그리고 이후 다음 저점은 확정됩니다.

- 이때 지금까지 발생한 저점은 단기 저점이지만 기준 저점은 이후 발생한 저점으로 사용합니다.

- 이전의 두 번의 저점은 그저 하락 추세의 일부로 간주할 뿐입니다.

- 따라서 세 번째 발생 저점을 첫 번째 저점으로 보고 이후 다시 저점이 발생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 하지만 이후 저점은 확정되지 않은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저점이 확정되지 않았을뿐더러 20일 이평선 위로 올라타지도 못하고 이평선에 눌리면서 쭉 하락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 다음 차트는 고영입니다.

- 여러분이 한번 저점을 확인하시고 타점이 나왔는지 확인해 보시겠어요?

- 보시면 여기서 첫 번째, 두 번째 저점이 형성되지만 이후 추세가 바로 무너지기 때문에 무효이며,

- 세 번째 저점이 제대로 된 저점이라 할 수 있는데 역시 이후 저점이 형성되지 않으면서 타점을 주지 않는 모습이었습니다.

 

- 다음 에스피시스템의 경우 역시 좋은 상승세를 보여줬으며

- 이후 저점이 2개가 단기간에 확정되며 20일선을 돌파하는 양봉캔들이 발생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해당 부분을 좀 더 확대해서 보여드리면 다음과 같습니다.

- 먼저 20일선 안착 시 매수했으나 종가가 20일선을 이탈하는 캔들이 발생합니다.

- 이때 이탈 시 바로 매도하는 것보다는 <우리는 어떻게 주식으로 18000% 수익을 얻었나>의 저자이자 주식투자 수재 소리를 들은 길 모랄레스의 기법을 활용하여 이탈 캔들의 저점에 손절라인을 설정하여 대응할 수 있습니다.

 

- 그리고 다음날 다시 캔들은 20일선 위로 안착하고, 다음날 갭으로 뜨면서 수익이 나지만 해당 캔들이 음봉 마감됩니다.

- 하지만 매수 가격보다는 위쪽 종가로 마무리됩니다.

 

- 이때 우리는 매도를 하여 리스크 관리를 생각할 수 있습니다.

- 왜냐하면 뒤에서도 보여드릴 테지만 상승하는 종목을 20일선 돌파 이후 음봉 캔들이 잘 안 나오기 때문인데요.

- 일단 매수 후 음봉 캔들이 자꾸 발생하면서 제대로 된 수익을 주지 않는다면 일단 매도 또는 물량을 줄여주면서 방어적으로 대응하는 것이 좋은 전략일 수 있을 것입니다.

 

- 주식투자는 방어적으로 대응하는 것이 우선이라는 대가, 고수들의 말도 있으니 말이죠.

 

- 따라서 음봉에서 이상함을 느끼고 어느 정도 익절한 후 다시 20일선을 이탈했을 때 그 저점을 기준으로 대응했다면 손절처리가 되었을 것입니다.

- 하지만 미리 리스크 관리 대응을 해주었기 때문에 손실을 최소화할 수 있었습니다.

 

- 한국무브넥스의 경우 1, 2차 저점 확정 이후 손절처리 됩니다.

 

- 레인보우로보틱스의 경우도 역시 손절처리가 됩니다.

- 하지만 레인보우로보틱스는 신고가 상승 시 거래량이 마르는 음봉타점에서 매수했다면 큰 수익을 낼 수 있었던 대표적인 종목이었습니다.

- 자 다음 기업으로 로보티즈입니다.

- 로보티즈의 경우 1차 저점 확정 이후 2차 저점이 확정되고 나서 20일 돌파 캔들이 발생하지만

- 이후 20일선 이탈되며 바로 손절처리가 됩니다.

 

- 하지만 다시 저점이 형성되고 다시 20일선 돌파 캔들이 발생합니다.

- 이때 기법대로 재매수에 나설 수 있습니다.

- 20일선 기법을 사용해보면 이런 식으로 돌파 이후 다시 저점을 깨면서 투자자를 털어내는 움직임이 나올 수 있는데,

 

- 손절되었다고 안 볼 게 아니라 꾸준히 관찰하면서 다시 타점을 주는지 확인하는 습관이 해당 기법에서는 필요할 것입니다.

- 그리고 20일선 돌파 이후 해당 종목은 두 차례 20일선을 종가 이탈하지만 이탈 캔들의 저가를 이탈하지 않았기에 보유의 관점으로 대응할 수 있었습니다.

 

- 또는 위와 같이 일단 매수 이후 흐름이 애매하면 약 익절로 매도한 이후 다시 흐름을 살피면서 20일선 돌파 캔들이 나왔을 때 재매수 관점으로 접근한다면 좀 더 안정적인 운용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 그렇다면 해당 종목에서는 어떤 결과가 나왔을까요?

- 앞의 사례에서처럼 애매한 결과만 나왔을까요?

- 해당 기법은 그냥 이런 애매한 수익을 주는 애매한 기법일까요?

- 다음 차트를 확인해 보겠습니다.

- 보시면 해당 종목은 매수 상한가를 기록하는 장대양봉이 출현합니다.

- 이때 상한가 종가에서 1차 익절을 했다면 45% 수익,

- 그리고 20일선 관점으로 대응했다면 최고 181% 수익률까지 찍고

- 현재 수익률은 126%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 어떠신가요?

- 한 종목의 좋은 추세가 지금까지 애매했던 것들을 모두 해결해버리는 마법을 부리고 있습니다.

- 해당 기법의 위력은 이렇게 제대로 된 한 종목으로 발생될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는 좋은 사례입니다.

 

- 다음으로 2월달 누적등략률 상위 종목을 확인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2월달 가장 강한 상승세를 보여준 종목은,

- 올리스, 평화홀딩스, 잼백스, 엣지파운드리, DSC인베스트먼트, 유일에너테크 였습니다.

- 이때 신규상장한 종목은 실제보다 등락률이 높게 표시되므로 제외하였습니다.

 

- 먼저 올릭스 입니다.

- 올릭스의 경우 2월달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으며, 꾸준히 조정이 발생하여 3월 말 경 1, 2차 저점이 확정됩니다.

- 이후 20일선을 돌파하는 캔들이 출현하고 이때 매수대응합니다.

 

- 여기서 며칠 더 보면서 대응하느냐 아니면 돌파 즉시 매수하느냐 고민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 앞서 말씀드린 대로 돌파 이후 흔들기가 나오면서 바로 다시 20일선을 하방 이탈하는 경우도 많기 때문인데요.

- 이런 경우 돌파 시 1차 매수, 그리고 추세가 죽지 않고 5일선을 타면서 상승하면 2차 매수 이런 식으로 대응하면 좀 더 안정성을 높일 수 있을 것입니다.

 

- 해당 종목을 전고점에 도달하지 못하고 20일선을 이탈하면서 매매가 종료됩니다.

- 전량 익절 수익률은 5%입니다.

- 만약 분할 매수 관점으로 접근했다면 좀 더 수익률은 낮아질 수 있겠지만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리스크 관리 측면에서는 좀 더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을 것입니다.

 

- 다음으로 평화홀딩스는 타점을 주지 않았습니다.

- 물론 두 번째 저점 이후 20일선을 돌파하는 캔들이 발생했을 때 매수했다면 수익이었겠지만

- 글쎄요.. 변동성이 너무 심해서 이런 종목을 제외하는 것도 방법일 것입니다.

- 그런데 이런 종목에도 해당 기법이 먹힌다는 것이 신기합니다.

 

- 다음으로 젬백스 입니다.

- 2월달 강한 상승세를 보여준 이후 4월 초에 1차 저점이 확정됩니다.

- 해당 기법은 중기 관점으로 접근해야 하므로 어느 정도 인내심이 필요한 것도 사실입니다.

- 하지만 그만큼 안정성과 수익성이 좋은 기법이므로 잦은 매매에 지치신 분들, 중기 스윙을 즐기면서 차분히 매매하시는 분들에게는 적절한 기법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 해당 사례에서는 2차 저점이 1차 저점보다 높은 곳에 형성되는데요, 

- 굳이 2차 저점의 위치가 1차 저점과 같을 필요는 없을 것입니다.

- 1차 저점보다 2차 저점 위치가 높다면 좀 더 강한 추세 상승을 보여주는 것이므로 매수 대응 종목으로 선정 가능할 것입니다.

 

- 이때 역시 2차 저점 확정 이후 20일선 돌파 매수 시 바로 20일선이 깨지면서 손절이 나갑니다.

- 하지만 다시 이전 저점 위치와 비슷한 곳에서 저점이 출현한 이후 다시 20일선을 돌파하는 캔들이 출현합니다.

- 해당 지점을 확대해서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 역시 매수 이후 본절 컷으로 리스크 관리를 해주었다면 좀 더 안정적인 기법 운용이 가능할 것입니다.

- 그리고 다시 저점 이후 20일선 돌파 캔들이 발생했을 때 재매수 대응합니다.

-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흔들기가 나온다면 세력의 의도를 파악해서 좀 더 강한 상승의견을 가질 수 있을 것입니다.

- 그리고 5일선을 타는 타점에서 비중을 좀 더 실어주는 것도 수익을 극대화하는 방법일 것입니다.

- 과연 해당 종목은 어떤 결과가 나왔을까요?

 

- 해당 종목의 경우 전고점까지 주가가 상승하여 1차 익절 수익 22%를 챙겨둘 수 있었습니다.

- 그리고 최고 수익률은 105%, 20일선 이탈 시 전량 익절하여 2차 익절 수익률은 57.8%를 기록할 수 있었습니다.

- 어떠신가요?

- 해당 기법의 매력을 느끼실 수 있으신가요?

 

- 그리고 엣지파운드리, DSC인베스트먼트, 유일에너테크의 경우 타점이 없었습니다.

- 해당 기법은 타점이 나오면 확실히 수익을 주고, 아니면 아예 타점을 주지 않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고 판단할 수 있습니다.

 

- 이제 3월달입니다.

- 과연 3월달에도 해당 기법은 먹혔을까요?

- 참고로 해당 기법은 누적등락률 상위찰을 통해서 종목을 확인한 이후 충분히 종목을 추적관찰할 수 있는 시간을 주기 때문에 누적등락률 상위창에서 상위 10개 종목을 꾸준히 관찰하는 등으로 종목을 발굴해 나가신다면 간단하게 종목을 발굴하면서도 훌륭한 수익을 낼 수 있는 기법에 해당할 것입니다.

 

- 3월달 등락률 상위 종목은 이니텍, 아이로보틱스, KD, 동양철관, 소룩스, 헝지글로벌입니다.

- 역시 신규상장종목은 제외하였습니다.

- 먼저 이니텍입니다.

 

- 이니텍의 경우 1차, 2차 저점 확정 이후 20일선 돌파 캔들에서 매수했다면 계속 손절이 나갑니다.

- 이후 20일선 돌파 재진입 타점을 제공하지면 역시 계속 손절이 나갑니다.-

- 이런 경우 손실이 커질 수 있으니 돌파 1차 매수 이후 다음날 음봉이라면 추가 매수 대응하지 않거나,

- 또는 다음날 캔들까지 보고 대응하는 것이 적절할 수 있을 것입니다.

 

- 아니면 재진입 이후에도 털렸다면 이후 타점은 잡지 않는 것으로 조정해도 좋을 것입니다.

- 왜냐하면 해당 기법과 안 맞는 종목이 있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 폴 튜더 존스의 경우 몇 번 재진입했는데도 계속 손절이면 이후에는 아예 시도하지 않는다고 이야기하기도 했습니다.

 

- 따라서 재진입 이후 타점을 잡지 않는 것도 좋은 전략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 계속 강조드리지만 수익을 내려고 하기보단 손실을 줄일 수 있는 전략으로 수정해 나가는 것이 더 좋은 전략으로 만드는 길일 것입니다.

 

- 다음 종목은 아이로보틱스입니다.

- 해당 종목을 상승하면서 큰 변동폭을 보여줍니다.

- 이때 상승하는 도중에 W자 패턴을 적용하면 안 되냐고 물으실 수 있는데요

 

- 20일선을 타면서 상승하는 경우는 아예 타점을 잡을 수 없습니다.

- 해당 기법은 20일선 돌파를 타점으로 잡는데 캔들이 20일선 아래로 내려오지 않는다면 20일선 돌파 매수 타점은 아예 성립이 되지 않는 것이죠.

 

- 아이로보틱스의 경우 3월 급등 이후 6월에 1차 저점 확정, 이후 7월에 2차 저점이 확정됩니다.

- 그리고 20일선 돌파 이후 매수 할 수 있었지만 돌파 양봉 이후 바로 음봉이 출현하였으므로 아예 대응하지 않을 수 있었던 종목입니다.

- 만약 20일선 돌파에 1차 매수했다면 결과는 아직 미정이네요.

 

- 다음 종목은 KD입니다.

- 해당 종목은 타점이 출현하지 않았습니다.

- 만약 단순 테마 종목의 경우라면 저점 대응에 신중을 기할 필요가 있습니다.

 

- 다만 앞선 사례를 보면 기법을 적용하여 타점이 나왔을 때 매수하면 수익을 주긴 줬기 때문에

- 테마 종목의 경우 매수하여 수익이 나면 일단 수익을 챙기면서 보수적인 운용을 한다면 좀 더 안정적으로 전략을 운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 다음은 소룩스입니다.

- 소룩스의 경우 장기이평선이 역배열된 상태에서도 수익을 준 케이스입니다.

- 해당 기법은 장기 이평선 역배열 등을 고려하지 않고 급등 이후 W패턴만 보면 되니 그런 점은 좋습니다.

 

- 해당 종목은 3월 급등 이후 4월에 1차 저점이 형성되고 이후 5월에 2차 저점이 형성된 이후 20일선에 안착하는 캔들이 출현합니다. 

- 이후 계속 양봉을 뽑아낼 때 추격매수하는 전략도 유효할 수 있습니다.

- 하지만 그냥 양봉에서 1차 매수 대응하고 깔끔하게 털리는 전략도 전체적으로 보면 유효하다고 보이기도 합니다.

 

- 소록스의 경우 1차 전고점 돌파 종가 캔들에서 1차 익절하여 47%의 수익을 챙길 수 있었고,

- 최고 수익은 78%까지 기록, 이후 20일선 이탈 캔들의 저가를 이탈하면서 전량 익절 수익은 19%를 기록합니다.

 

- 다음은 헝지글로벌입니다.

- 해당 종목 역시 3월 급등 이후 4월 말에 1, 2차 저점이 바로 확정됩니다.

- 그리고 20일선을 돌파하는 양봉 캔들에서 매수했다면 수익을 줍니다.

 

-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테마성격의 종목은 수익을 주면 일단 익절하는 것이 적절할 것입니다.

- 해당 케이스에서 만약 20일선 또는 5일선 이탈까지 길게 가져가려고 했다면 수익을 모두 반납했을 테니까요.

 

- 다음은 동양철관입니다.

- 동양철관은 3월 급등 이후 5월달에 1, 2차 저점이 모두 확정됩니다.

- 이후 20일선을 돌파하는 캔들에서 매수대응하여 이후 본절 컷으로 마무리, 

- 다시 재진입 타점을 주었지만 역시 본절 또는 손절 처리가 되었을 것입니다.

 

9. 쌍바닥 기법 수익률 총정리

- 3개월동안 종목을 발굴하여 신 쌍바닥 기법으로 매매한 결과입니다.

- 일단 신규상장종목을 제외한 매월 등락률 상위 6개의 종목을 대상으로 했으며,

 


- 돌파 양봉 이후 그냥 전량 매수하는 전략을 사용했다면,

- 타점 없음 8번, 손절 총 10회, 수익 6회입니다.

- 이때 손절을 기계적으로 5%에서 실행했다고 가정했을 때 적용한다면 총 손익률 합은 168%

- 손절 7%에서 기계적으로 손절한다고 한다면 총 손익률 합은 148%입니다.

 

- 만약 돌파 양봉에서 매수하지 않고 다음날 양봉인 경우에 전량 매수하는 전략을 사용한다면,

- 타점 없음 17번, 손절 1번, 수익 4회입니다.

- 이때 손절 5%를 기계적으로 적용한다면 총 수익률 합은 158%, 

- 손절 7%에서 기계적으로 손절한다고 한다면 총 수익률 합은 156%입니다.

 

- 돌파 양봉에서 매수하지 않고 다음날 양봉인 경우에 전량 매수하는 전략을 사용하면 수익률은 좀 더 낮아질 것입니다.

- 따라서 그냥 돌파 이후 그냥 매수하고 깔끔하게 손절하는 것이 더 심플한 전략이 될 수 있으며,

- 만약 안정성에 좀 더 중점을 두고 싶으시다면 돌파 양봉 다음날 양봉에서 매수하는 전략을 사용하시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 참고로 해당 조사에는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 하지만 해당 검증에서 분명 아이디어를 얻으실 수 있을 것입니다.

- 그리고 만약 검증에 오류가 없다면 해당 전략은 매우 우수한 추세추종 기법이 될 수 있다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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