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회사원
89세 180억 자산 현역 트레이더의 성공투자법칙ㅣ 주식투자의 기쁨ㅣ후지모토 시게루ㅣ부자회사원 본문

손실은 1도 보지 않으면서
수익만 보는 투자 기법이 있다면 믿어지실까요?
손절하지 않는
데이 트레이딩으로
180억의 자산을 일군 투자자가 있다면 믿어지실까요?
여기,
89세의 나이에도 현역 트레이더로 활동하는 투자자가 있습니다.
그의 이름, 후지모토 시게루.
그는 19세에 주식을 시작하여
일본의 버블 경제 속에서 4년만에 100억이라는 자산을 일구고,
일본의 버블 붕괴 속에서
80억을 잃은 후
66세에 다시 주식을 시작하여
20억을 다시 180억으로 불린 투자자입니다.
그는 해외에서도 큰 관심을 받을 만큼 유명한 투자자이기도 한데요.
그의 저서가 출간되었다는 소식을 접하자마자 바로 매수하여 읽어보고
이렇게 리뷰를 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주식투자를 70년 이상 하면서
성공 투자를 이어온 현역 투자자는 정말 드물 것입니다.
그만큼 그의 저서는 투자 역사를 통틀어 가치 있는 유산이 될 것인데요.
저는 오늘 영상을 시작하기 앞서
이 책을 꼭 매수하여 보유하신 후 탐독하실 것을
먼저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이 책은 그만한 가치가 있을 것이니 말이죠.
게다가 그는 책에 자신의 모든 것을 담아냈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70년 투자 인생을 살짝 엿보는 것으로도 가치있는데
그의 모든 것을 읽을 수 있다면 그것은 대단한 경험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영상에 앞서 그가 180억의 자산을 보유하게 된 기법을 4가지로 정리하면
1. 증수증익증배 종목을 선정한다.
2. 1:2:6의 법칙으로 매매한다.
3. 캔들패턴, RSI, MACD, 일목균형표를 바탕으로 매수와 매도 타이밍을 기계적으로 결정한다.
4. 손절매는 하지 않는다.
로 요약할 수 있는데요.
어쩌면 그의 투자 기법은
진짜 손실은 1도 없이
오로지 수익만 낼 수 있는
비법이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어떠신가요?
그의 투자법이 궁금하시죠?
서론이 길었습니다.
영상 바로 시작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참고로 여러분의 이해를 돕기 위해 엔 단위를 원화로 환산하여 진행되는 점 알려드립니다.
그럼 영상 시작해보도록 하겠습니다.
0. 프롤로그
- 저는 1936년 출생으로, 2025년에 89세를 맞이한 현역 데이트레이더입니다.
- 투자를 시작한 나이가 열아홉이었으니, 투자 경력은 70년이 되겠네요.
- 그렇다고 자랑할 만한 투자 경력을 갖췄다고 생각하는 건 아닙니다.
- 그저 좋아서 주식을 하다 보니, 어느새 이 연차가 된 것뿐이니까요.
- 지난 70년 동안 확실히 세상은 크게 바뀌었습니다.
- 전쟁, 한동안 이어진 배고픈 시대, 고도 성장기, 버블 경제, 그리고 잃어버린 30년
- 그 모든 것을 이 눈으로 직접 보고 주식 시장에서 몸으로 느껴왔습니다.
- 제가 본격적으로 주식에 전념한 것은 인터넷 거래를 시작한 2002년부터입니다.
- 버블 경제가 붕괴하던 시기에 자산이 100억에서 20억으로 줄어들기도 했지만
- 매일 데이트레이딩을 계속한 결과 지금은 180억 원까지 증가했습니다.
- 월 매매 대금은 약 60억 정도 되고요.
- 제가 투자를 하는 건 돈 때문만은 아닙니다.
- 주식을 좋아하기 때문에 지금까지 투자를 계속 해온 것입니다.
- 돈은 이후 따라온 것이라 표현하는 것이 더 맞을 겁니다.
- 저는 제가 특별하다고 생각하지 않지만 최근 취재 요청이 늘었고,
- 심지어 해외 언론에서도 인터뷰 연락이 오더군요.
- 저는 평소와 같은 하루를 보내고 있을 뿐인데 말이죠.
- 인터넷으로 주식 거래를 하는 할아버지가 흔지 않은 모양입니다.
- 가격이 떨어진 주식을 사고, 가격이 오른 주식을 판다.
- 제가 하고 있는 건 이것이 전부입니다.
- 이것이 70년 전에도, 지금도, 그리고 100년이 지난 후에도 변하지 않을 투자의 진리니까요.
- 저는 이 책에서 저의 모든 것을 아낌없이 공개하고 있습니다.
- 주식으로 돈을 버는 대부분의 사람은 자신이 수익을 내고 있다는 것을 말하고 싶어 하지 않습니다.
- 그렇지만 저는 제가 돋보이고 싶은 마음도, 숨기고 싶은 것도 없습니다.
- 그렇기에 책에 있는 그대로를 담아냈습니다.
- 지금껏 투자를 해본 적이 전혀 없거나 투자를 하고 있지만 좀처럼 결과가 따라오지 않는다라고 하느 사람까지
- 각자 참고할 수 있는 부분이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 투자는 정말 심오하고 재밌습니다.
- 게다가 해보고 싶다는 마음만 있다면 나이는 정말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 이 책을 읽는 사람들이 투자가 재밌을 것 같다. 나도 더 열심히 해볼까? 라고 생각된다면
- 그보다 큰 기쁨은 없을 것입니다.
☞ 어떠신가요?
☞ 저자의 프롤로그만 읽어봐도 진심이 느껴지며
☞ 천진난만한 아이가 재밌는 놀이를 같이 해보자며 신나하는 모습을 보는 것 같기도 합니다.
☞ 사실 50년 이상 투자를 지속해온 투자자의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는 건 흔지 않은 기회입니다.
☞ 왜냐하면 대부분 투자에 성공 했다가도 실패하거나, 아니면 성공 후 은퇴하기 때문이죠.
☞ 성공 투자를 50년 이상 지속하는 건 굉장한 위업이며, 그런 투자자가 쓴 책에서 그들의 투자 노하우와 내공을 조금이라도 엿볼 수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엄청난 기연을 만난 것이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 어떠신가요?
☞ 시게루 할아버지의 투자 인생이야기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 그의 성공투자스토리, 이제 시작합니다.
1. 첫 투자의 기억
- 첫 투자의 기억이 생생히 남아 있지는 않다.
- 당시 하야카와 전기공업이 앞으로 더 성장할 거라고 확신했던 기억이 있다.
- 하지만 그 주식으로 내가 '얼마를 벌었는지' 혹은 주식을 '언제 팔았는지'에 대해서는 잘 기억나지 않는다.
- 사실 최근에 산 주식도 마찬가지다.
- 거래가 끝난 직후에는 그 거래가 옳았는지 잘못되었는지 반성할 필요가 있지만,
- 그 시간이 지나면 더 이상 기억해 둘 필요가 없다.
- '얼마를 벌었는지'를 기억하는 사람은 '얼마나 손해를 봤는지'에도 집착하게 된다.
- 지나간 일을 떠 올려 봤자 좋은 기억은 거의 없기 마련이다.
- 투자를 지속하기 위해서는
- 성공했든 실패했든 과거에 지나치게 얽매이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2. 버블 붕괴로 80억을 잃다.
- 마작장을 팔고 전업 투자자가 된 것은 1986년이었다.
- 그 후 바로 버블 경제가 시작되었다.
- 나는 버블의 파도를 타고 자산을 눈덩이처럼 불려나갔다.
- 하지만 그러는 동안 경기가 좋기만 했던 것은 아니었다.
- 1987년 블랙먼데이 사태가 터진 것이다.
- 다음 날인 화요일, 오사카 증권 회사에 간 아내가 어떻게는 보유 종목을 팔 수 있는 만큼 팔려고 했다.
- 하지만 매매를 받아주지 않았다.
- 당시 일을 지금도 선명하게 기억하고 있다.
- 그때는 정말 손쓸 도리가 없었다.
- 하지만 수요일에 가격이 어느 정도 회복되었고,
- 반년 후엔 주가가 회복되어 다시 버블 경제 수준으로 돌아갔다.
- 돌이켜보면 버블 시기의 주가는 확실히 비정상이었다.
- 다만 소용돌이 안에 있으면 좀처럼 그 이질감을 알아차리지 못한다.
- 원래 버블 경제는 나중에 결과를 돌이켜 본 뒤에야 판단할 수 있는 것이다.
- 나 역시 버블 붕괴의 발소리를 알아차리지 못했다.
- 시세가 무너지는 건 순식간이었다.
- 어? 하는 사이에도 주가는 계속 하락했다.
- 나 역시 버블 절정기에 자신이 100억 정도였는데 버블이 붕괴되자 한순간에 20억으로 자산이 줄었다.
- 시세는 움직인다는 사실을 진즉 마음 속에 새기고 있었기에 아무것도 손에 잡히지 않을 정도로 큰 충격을 받진 않았다.
- 그래도 한동안 투자에 정성을 쏟진 못했다.
- 자산이 5분의 1로 단번에 줄었으니 말이다.
- 그럴 때는 시세 차익을 노리는 것도 손해여서 한동안 얌전히 있었다.
- 본능적으로 현금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는 생각이 들어 버블 붕괴 당시 어느 정도 현금을 남겨두었는데,
- 정말로 다행이었다.
☞ 80억을 잃었어도 저자는 '억울하다'가 아닌 '다행이다' 라는 표현을 쓰며 마음을 다잡았습니다.
☞ 어쩌면 돈이 아닌 투자 자체를 사랑했기에 가질 수 있는 태도였을지도 모르겠습니다.
☞ 그는 이후 남은 20억으로 아내와 여행도 다니면서 투자를 잠시 쉬었다고 합니다.
☞ 1986년에 투자를 시작하여 버블의 정점이었던 1990년까지, 4년만에 그는 100억을 벌었다는 건데요.
☞ 그자체로 대단한 투자자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 그리도 정말 다행인건, 남은 20억으로 무리하지 않고 여가를 즐겼다는 것이고요.
☞ 과연 남은 20억으로 그는 어떤 투자 경험을 했을지 궁금해지는 부분입니다.
☞ 저자의 이야기는 계속 됩니다.
3. 66세, 처음 시작한 인터넷 거래.
- 그렇게 나는 한동안 투자와 거리를 두고 지내다가 2002년부터 다시 본격적으로 투자를 시작했다.
- 그 이유는 인터넷 거래를 알게 되었기 때문이었다.
- 상상하지 못할 정도의 편리함을 마주히게 된 것이다.
- 나는 인터넷 거래를 시작하기 전까지 컴퓨터를 다뤄본 적이 없었다.
- 하지만 인터넷 거래의 편리성, 저렴한 수수료를 생각했을 때 하지 않을 이유가 없었다.
- 바로 컴퓨터를 사러 전자상가를 찾아가 점원의 설명을 듣고 화면이 큰 컴퓨터를 구매해 그대로 직접 가지고 돌아왔다.
- 무언가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면 바로 행동으로 옮기는 것,
- 이것이 나의 방식이다.
- 처음에는 컴퓨터가 두 대였지만 그것으로 부족해 지금은 세 대를 사용하고 있다.
- 세 대가 있어도 여러 사이트를 왔다 갔다 해야 하기 때문에
- 최근에는 한 대 더 있어야 할 것 같다고 느끼고 있다.
- 66세부터 20년 이상 컴퓨터를 사용하고 있지만, 타이핑은 빠르지 않다.
- 여전히 한 글자씩 천천히 독수리 타법으로 키보드를 누르고 있다.
- 컴퓨터에 능숙하진 않지만 주식 거래라는 목적을 달성하고 있으니 이것만으로 충분했다.
☞ 우리는 어떤 결정을 함에 있어 많은 고민을 하게 됩니다.
☞ 할까? 말까? 하고 말이죠.
☞ 하지만 저자는 달랐습니다.
☞ 이제 하지 않겠다고 생각하면 바로 그만두고, 이것이 하고 싶다고 하면 바로 시작하는게 저자의 방식이었습니다.
☞ 고민없이 실행했고, 그 결과는 나쁘지 않았습니다.
☞ 어쩌면 저자는 시대를 읽는 힘, 통찰력이 남달랐다고 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4. 데이트레이딩의 매력
- 나의 투자는 데이트레이딩 중심이다.
- 그리고 가격이 조금이라도 오르면 수익을 챙기는 것이 나의 방식이다.
- 보통 신용을 사용하여 대량 거래를 하기 때문에 작은 가격 상승에서도 큰 수익을 낼 수 있다.
- 하지만 그렇다고 무조건 데이트레이딩만 하는 것은 아니다.
- 기본적으로 보유 기간이 짧지만 일부 종목은 길게 가져가기도 한다.
- 게다가 장기로 보유하는 종목도 있다.
- 데이트레이딩을 하고 있지만 오늘보다 내일 가격이 더 오를 것 같음녀 하루를 넘겨 거래하는 경우도 자주 있다.
- 투자자들 중에 데이트레이딩은 위험하다, 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이야기 하는 사람이 더러 존재한다.
- 하지만 제대로 공부한다면 데이트레이딩을 굉장히 재밌게 해볼 수 있다.
- 데이트레이딩의 가장 큰 묘미는 내가 예상하는 것이 바로 결과로 나타난다는 것이다.
- 정보를 수집하고 차트를 읽으며 이 종목은 오늘 것이다. 라고 판단하는데, 이런 차트 읽기의 결과가 바로 주가로 나타나는 것이다.
- 예상이 맞아떨어지면 그렇게 기쁠 수가 없다.
- 나는 데이트레이딩을 하는 시간이 가장 즐겁다.
- 그 다음 매력은 장기투자보다 더 큰 이익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이고, 중장기 보유 리스크를 피할 수 있다는 것이다.
- 주가가 떨어진 타이밍에 매수하고 주자가 오르는 타이밍에 매도하면 장기투자보다 더 큰 이익을 쌓을 수 있다.
- 게다가 보유하고 있을 때의 리스크를 줄일 수 있으니 일석이조인 셈이다.
5. 첫 번째 승부는 오전 9시
- 나의 매매는 오전 9시대에 집중되어 있다.
- 오전 10시가 지나면 하루의 절반이 끝난 것과 같다.
- 그리고 또 거래가 집중되는 시간은 오후장이 열리는 12시 30분 직후와 오후 3시 마감 직전이다.
- 점심시간 동안 새로운 재료가 나오는 일은 그리 많지 않지만 점심시간에 주문하는 직장인 등 개인투자자가 어느 정도 있다.
- 그리고 다시 마지막 30분이 되면 다음 날을 고려하는 사람의 매수와 거래를 내일로 미루고 싶지 않은 사람들의 매도 움직임이 활발해진다.
- 반대로 오후 1시에는 아무래도 거래가 안정되는 경향이 있다.
- 데이트레이딩도 힘을 쓸 때와 뺄 때가 어느 정도 정해져있는 셈이다.
☞ 보통 우리나라 데이트레이딩 고수들 역시 오전 9시부터 10시, 그리고 오후 2시부터 장마감까지 매매에 집중하는 경향이 있는 것을 보았을 때 일본도 비슷한 경향임을 알 수 있습니다.
☞ 아무래도 그때가 수익내기 적절한 시간대라 그렇겠죠?
6. 복습이 중요하다.
- 거래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거래 후의 복습이다.
- 어쩌다가 벌어들인 수익을 가지고 단순히 기뻐하기만 한다면 투자자로서 성장하지 못한다.
- '왜 이길 수 있었을까?', '왜 졌을까?',
- '조금 더 좋은 매수(매도) 타이밍이 있지는 않았을까?' 등을 생각해야 조금씩 조금씩 성장할 수 있다.
- 거래를 오래 하다 보면 그 종목만이 가진 특징 등을 알 수 있다.
- 경험이 쌓이면 쌓일수록 그 특징을 알게 되므로, 판단도 더 빨라지고 정확도도 높아지게 된다.
- 나는 모든 거래 이력을 하나하나 공책에 기록하고 있다.
- 오전장과 오후장이 마감하면 공책 첫 줄에 무엇을 언제 매수했고 언제 매도했는지,
- 그리고 얼마나 수익이 났는지 등의 정보를 적어둔다.
- 이것은 옛날부터 이어오고 있는 습관이다.
- '최고의 타이밍에 매수(매도)'하는 일은 지금도 여전히 어렵다.
- 고점에서 팔고 저점에서 산다는 목표를 세우면 안 된다.
- 그것을 목표로 삼아버리면 아직 바닥이 보이지 않는 시점에서 '지금이 저점'이라며 매수해 손실을 보는 경우가 있기 때문이다.
- 그보다는 '얼마나 고점·저점과 가까운 시점에 거래했는가'를 지표로 봐야 한다.
- 자신이 사고 판 타이밍과 차트의 움직임이 맞아떨어진다면 틀리지 않았다고 볼 수 있다.
- 그러나 빗나갔다면 차트와 다르게 움직였기 때문인지, 아니면 차트를 잘못 읽었거나 무언가 다른 재료가 나왔기 때문인지 등에 대해 고찰해봐야 한다.
☞ 저자는 이렇게 복기를 열심히 하다보면 개별 종목에 대한 차트 움직임 특징이 보이게되고,
☞ 그런 종목들로 자주 반복 매매하여 수익을 쌓아나간다고 책에서 밝히기도 했습니다.
☞ 이렇게 손절매를 하지 않는 투자로도 유명한데요.
☞ 뒤에서 설명하겠지만 매수하면 일단 보유하고 있다가 수익이 조금이라도 나면 매도하는 전략을 사용합니다.
☞ 그는 이런 전략으로 하루 약 500만원, 월 1억의 수익을 벌 수 있다고 이야기하면서 짧게 매매하면 돈을 벌 수 있겠느냐고 묻는 사람들이 있는데, 되려 월 1억 버는 직장인이 얼마나 될까요? 라고 되물으며 짧은 주가 상승도 감사하게 쌓아가는 것을 중요하게 이야기 하고 있었습니다.
☞ 이 부분은 책을 통해서 저자의 이야기를 직접 들어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책을 꼭 읽어보시면 좋겠습니다.
7. 종목선정 방법
☞ 자!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시게루 할아버지의 종목선정 및 매수매도 방법과 관련된 이야기입니다.
☞ 180억을 번 70년 경력의 투자 내공을 빨리 느껴보고 싶으신가요?
☞ 그의 투자 전략, 시작합니다.
- 내가 주식을 선택할 때 고려하는 가장 큰 요인은 '증수·증익 증배'의 여부이다.
- 다시 말해 매출이 증가하고, 이익도 증가하 며, 이익이 배당으로 돌아가고 있는지를 보는 것이다.
- 데이트레이딩은 단기적인 가격 변동으로 매매를 반복하는 일이다.
- 따라서 장기적인 이익을 크게 신경 쓰지 않는 데이트레이더도 있다.
- 하지 만 나는 그들과 생각이 다르다.
- 장기적으로 성장을 기대할 수 있는 주식을 사는 편이 좋다고 생각한다.
- '성장하고 있는 주식이라면 장기로 가지고 있는 게 좋지 않을까?'라 고 생각할지도 모르겠다.
- 하지만 장기적으로 주가가 상승하는 주식도 상승과 하락을 반복하기 때문에 데이트레이딩으로 매매를 회전시켜야 더 많은 이익을 얻을 수 있다.
- 증수, 증익, 증배에서 내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중수, 증익 부분이다.
- 매출액은 증가해도 이익이 감소하는 사례가 자주 있으니 증수와 증익을 함께 살펴야 한다.
- 수익률 중에서도 특히 경상이익과 순이익에 주목한다.
- 경상 이익은 영업이익에서 배당금과 이자 지급 등을 제외한 것을 말하며,
- 순이익은 경상 이익에서 본업 이외의 이익을 더하거나 세금을 제외하는 등 모든 계산을 마치고 마지막에 남은 돈을 말한다.
- 경상 이익은 회사의 수익성을 보여주는 숫자이므로 매우 중요하다.
☞ 저자의 스타일은 종목선정에서도 확연히 드러납니다.
☞ 증수증익증배의 원칙은 윌리엄오닐의 캔슬림과도 일맥상통하는 면이 있으며,
☞ 매출, 이익, 배당이 증가한다는 것을 본다는 점에서 일반적인 테마 성격의 종목은 그의 매수 대상이 아님을 알 수 있습니다.
☞ 여기서 경상이익을 알아보는 쉬운 방법은 네이버금융에서 파이낸셜 서머리 부분을 확인하는 것인데요.

☞ 여기서는 세전계속사업이익을 경상이익과 비슷하게 볼 수 있으므로 해당 수치를 참고하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 배당의 경우는 스크롤을 좀 더 아래로 내려서 현금 DPS, 즉 한주당 배당을 얼마나 지급했는지를 체크해보면 되겠죠?
8. 주식 매매는 1:2:6 법칙으로
- 나는 주식을 매매할 때, '1:2:6' 법칙을 기준으로 삼고 있다.
- '이 주식은 괜찮아 보이네'라는 생각이 들면 우선 1000주 정도 사보고,
- '역시 괜찮군!'이라고 생각되면 2000주,
- 그다음 '이건 반드시 이길 수 있다'라고 생각하게 된다면 6000주를 사는 것이다.
- 이것은 주식을 매도 할 때도 마찬가지이다.
- 특히 전개를 읽기 어렵거나 이전에 거래가 거의 없었던 종목은 이런 법칙에 따라 매수하고 있다.
- 물론 예상과 달리 1000주를 샀을 때보다 2000주를 매수한 시점에 주가가 더 오르거나, 매도할 때 주가가 떨어질 수도 있다.
- 하지만 갑자기 대량으로 매매하는 것보다는 위험성이 낮아 결과적으로 이익을 얻기 더 쉽다.
- 산이 높으면 골이 깊다는 이야기가 있다.
- 즉 급등한 시세는 급락하기 쉽다는 것이다.
- 주가가 오르면 무심코 더 오를 것이라고 생각하기 쉬운데 잘 모르는 종목의 주가가 올랐다가 안이하게 덤벼들면 큰 화를 입을 수 있다.
- 비싼 값에 들어가 큰 손해를 보는 일이 벌어지지 않도록 상승하고 있을 때일수록 조심해야 한다.
☞ 저자의 투자법은 평범한 분할매수와는 다른 면모를 보입니다.
☞ 얼마가 더 오르면, 또는 얼마가 더 떨어지면 매수 이런 식이 아니라,
☞ 일단 정찰병으로 매수한 뒤 해당 종목에 대한 정보를 모으고 분석하면서 "괜찮은데"라는 판단이 들면 추가 매수가 들어가는 식인 것입니다.
☞ 예를 들면, 증수증익증배 종목이 횡보 후 장대양봉을 뽑았다면 일단 선발대 매수가 들어가고,
☞ 리포트나 뉴스를 읽으면서 향후 이익 성장성, 글로벌 정세 흐름 등을 고려하여 더 좋아질 수 있다고 판단될 때 추격매수하는 것이죠.
☞ 이 방식대로 투자한다면 뇌동매매를 막을 수 있고
☞ 좀 더 유리한 가격이 왔을 때 매수하는 등 효용도가 클 수 있을 것입니다.
☞ 특히 증수증익증배의 특징을 보이는 우량주들은 주가가 테마주처럼 상승하는 것이 아니라 보통 20, 60, 150, 200일 선에 눌리면서 상승하는 경향이 있으므로 급등하는 초입에 1차, 그리고 좀 더 분석하면서 확신이 들면 눌림목 자리에서 2차, 3차 매수를 해나간다면 분명 투자 성과를 획기적으로 끌어올릴 수 있을 것입니다.
☞ 그런 의미에서 저자의 1:2:6 법칙은 정말 유료강의에서도 들을 수 없는 기법이라는 것이죠.
☞ 그리고 저자는 적정주가 판단법, 비즈니스모델 이해 등과 관련된 내용을 함께 책에서 기술하고 있었습니다.
☞ 책을 통해서 저자의 생생한 투자기법을 접해보시면 더욱 좋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9. 매매타이밍 잡는 법
- 매도 타이밍과 매수 타이밍을 어떻게 판단하나 요?'라는 질문을 자주 받는다.
- 그런데 솔직히 말해 이 질문이 제일 어렵다.
- 왜냐하면 나에겐 70년에 가까운 투자 경험이 있기 때문이다.
- 그래서 차트나 호가창을 보고 직감적으로 '이건 매수', '이건 매도'라고 판단해 버리는 경우도 많다.
- 그 직감을 언어로 표현하기는 굉장히 어렵다.
- 하지만 100% 경험만으로 판단하지는 않는다.
- 그래서 내가 실제로 매일 활용하고 있고,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이 바로 '기술적 분석'이다.
- 나의 경우 기본적 분석과 기술적 분석을 모두 사용하고 있지만 데이트레이더인 나에겐 기술적 분석이 좀 더 중요하다.
- 게다가 과겨의 가격 변동을 보고 향후를 예측하는 기술적 분석은 이미 모든 재료가 나와 있으니 주어진 조건이 공평하고 또 누구나 할 수 있는 방법이다.
- 이때 이용하는 것이 차트인데, 아무리 기술적 분석이 능숙하다고 해도 모든 판독이 다 맞을 수는 없다.
- 하지만 눈에 보이는 재료인 차트를 활용한다면 왠지 오를 것 같은데? 라고 매수하는 낭패를 보는 일은 줄어들 것이다.
- 내가 가장 많이 보는 지표는 캔들 차트와 RSI 이다.
- RSI는 30% 이하면 과매도, 70% 이상이면 과매수라 판단한다.
- 가격대별 거래량, 시세의 방향성을 판단할 때는 MACD를 본다.
- 그리고 매매 비용을 고려해 시세 타이밍을 산출하는 일목균형표와 시세의 방향성을 가늠할 수 있는 삼선전환도 순서로 참고한다.
- 먼저 봉 차트의 경우 나는 5분봉 차트를 주로 본다.
- 봉차트는 어떤 상황에서 언제 나왔는지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 먼저 대양봉과 장대양봉은 상승 전환의 신호이다.
- 반대로 대음봉과 장대음봉은 하락 전환의 신호이다.
- 십자형은 시세 전환을 의미한다.
- 위꼬리 캔들은 고가권에서는 하락 전환, 저가권에서는 상승 전환을 의미한다.
- 아래꼬리 캔들은 고가권에서는 하락 전환, 저가권에서는 상승 전환을 의미한다.
- 세 번이나 상승을 시도했으나 상승하지 못했을 때는 매도 신호,
- 세 번이나 하락을 시도했으니 하락하지 못했을 때는 매수 신호로 볼 수 있다.
- RSI는 보통 14일로 계산하며 어느 정도 상한과 하한이 정해진 횡보장, 박스권 장세에서 잘 기능한다고 알려져 있다.
- 반대로 주가가 급등하는 추세장에서는 과매수가 되어도 주가는 상승하거나 과매도로 보이는 상황에서도 주가는 하락할 수 있다.
- MACD는 이동평균선을 기반으로 한 지표이다.
- 보통 MACD 지표에서 MACD가 MACD 시그널을 아래에서 위로 돌파하는 골든크로스가 발생하면 매수 신호,
- 위에서 아래로 돌파하는 데드크로스가 발생하면 매도 신호로 본다.
- 일목균형표는 기준선, 전환선, 선행스팬 1, 선행스팬 2, 후행스팬으로 구분된다.
- 이때 기준선이 상향하는 가운데 전환선이 기준선을 아래에서 위로 돌파하면 매수 신호,
- 기준선이 하향하는 가운데 전환선이 기준선을 위에서 아래로 돌파하면 매도 신호로 본다.
- 선행스팬 1과 선행스팬 2의 경우 각 지표의 사이 지역을 구름대라고 부른다.
- 이때 캔들이 구름대를 아래에서 위로 돌파하는 경우는 상승 신호,
- 캔들이 구름대를 위에서 아래로 돌파하는 경우는 하락 신호로 본다.
- 후행스팬의 경우 후행스팬이 캔들을 상회하는 경우는 매수 신호,
- 후행스팬이 캔들을 하회하는 경우는 매도 신호로 본다.
- 이때 전환선이 기준선을 상회하고, 캔들이 구름대를 상회하며, 후행스팬이 캔들을 상회하는 세 조건이 모두 충족되는 경우는 매우 강한 매수 시그널이 된다.
☞ 어떻게 들으셨나요?
☞ 일단 저자가 말한 지표를 차트에 표시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 먼저 차트 왼쪽 상단에 매뉴 보이기 아이콘을 클릭해줍니다.
☞ 그리고 검색창에 RSI 라고 타이핑한 후 엔터 → 그리고 클릭 → 아래쪽 RSI 클릭하면 지표가 추가됩니다.
☞ 그리고 다시 검색창에 MACD라고 타이핑한 후 엔터 → 그리고 클릭 → 아래쪽 MACD 클릭하면 지표가 추가됩니다.
☞ 그리고 다시 검색창에 일목균형표 라고 타이핑한 후 엔터 → 그리고 클릭 → 일목균형표 클릭하면 지표가 추가됩니다.
☞ 지표 설정값은 기본값 그대로 사용하시면 됩니다.
☞ 이때 차트를 보시면 이때 RSI가 30 이하로 내려가 매수 신호가 발생합니다.
☞ 그리고 다시 MACD 골든크로스로 이 지점에서 매수 신호가 발생되고,
☞ 다시 이 지점에서 전환선이 기준선을 돌파하며 매수 신호 발생,
☞ 그리고 다시 이 지점에서 캔들이 구름대를 돌파하며 매수 신호가 발생합니다.
☞ 그리고 타점을 5분봉 차트에 표시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그리고 매도는 RSI 70 이상이 되었을 때 실시하는 것이죠.
☞ 다음 차트 사례 역시 좋은 참고가 될 것인데요.
☞ 보시면 RSI 30이하로 매수 신호가 발생되었지만 MACD는 역배열,
☞ 그리고 MACD 신호가 발생되었지만 기준선 완전 우하향, 전환선역배열로 지표 신호가 우호적이지 않은 것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 따라서 RSI 지표만 볼 것이 아니라 종합적으로 판단할 필요가 있을 것입니다.
☞ 저자는 책에서는 RSI가 꽤 유력한 지표라고 생각한다며 RSI 29%라면 과감하게 매수해도 실패하지 않는다고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 하지만 RSI만으로 좋다, 나쁘다를 딱 잘라 말할 수 없으므로 다른 지표를 함께 볼 것을 당부하기도 했습니다.
☞ 그리고 RSI와 봉차트를 기반으로 매수 매도 타이밍을 판단하는 것은 기본이므로 일단 두 지표를 가지고 연습한 이후 차츰 지표를 늘려갈 것을 추천한다고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 해당 부분은 역시 책을 다시 읽어보시면서 저자의 생생한 강의를 들어보시는 것이 더 좋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10. 손절매 소신 발언
- 많은 투자자들이 '손절매'가 중요하다고 말하지만, 나는 손절매를 크게 고려하지 않고 있다.
- 물론 '내일은 오늘보다 떨어질 것이다'라는 확신이 있으면 매도한다.
- 하지만 '얼마까지 내려가면 손절매한다'라는 규칙은 정해두지 않는다.
- 마찬가지로 '얼마까지 오르면 매도한다'라는 규칙도 정하지 않는다.
- 30% 올라도 더 오른다는 생각이 들면 가지고 있기도 하고, 30원 밖에 오르지 않았는데 매도한 적도 있다.
- 기본적으로 '미래를 기대 할 수 있다'라고 생각한 종목의 주식을 매수하기 때문에 계속 보유하고 있는 경우가 많다.
- 그런 식으로 미실현 손실을 안은 종목도 보유하고 있어 평가 손익도 마이너스 20억 원 이상이다.
- 한 종목을 수만 주 가지고 있는 케이스도 있어, 미실현 손실이 수억 원에 이르는 종목도 여럿 있다.
- 손절매를 하지 않을 수 있는 이유는 미실현 손실을 감안하더라도 투자에 돌릴 수 있는 자산이 충분히 있기 때문이다.
- 만약 여유 자금이 별로 없는데 손절매를 하지 못해 투자 기회를 놓치고 있다면 그건 너무나 아까운 일일 것이다.
- 이렇게 손절매 하나만 해도 그 사람이 처한 상황이나 투자 스타일에 따라 방식이 달라진다.
- 마찬가지로 '세상이 중요하다고 판단하는 것'에 의문을 가지는 태도도 필요하다.
☞ 아마 이 이야기를 듣고 어떤 분들은 아니! 손절매를 안 한다고? 그게 말이되나?
☞ 라고 이야기하시는 분들도 있을 거라 생각됩니다.
☞ 일단 다음 저자의 이야기를 듣고 정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11. 물타기는 무섭지 않다.
- 투자를 하다보면 매수한 종목의 주가가 떨어지는 일은 일상다반사다.
- 섣부른 물타기는 쪽박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투자자 사이에서 물타기는 위험한 행위라 여기진다.
- 하지만 나는 적극적으로 물타기를 하고 있다.
- 다만 주가가 떨어진 지점에서 물타기를 하여 원래 값으로 오르기를 기다리려는 생각은 없다.
- 저가라고 생각되는 지점에서 매수하여 조금 반등하는 지점에서 매도하는 거래를 반복하는 식이다.
- 예를 들어 4만 5천원에 주식을 1000주 매수했는데 주가가 2만 5천원까지 떨어졌다고 가정해보자.
- 주가가 원래대로 돌아오기를 기다린다고 해도 언제가 될지 알 수 없다.
- 아예 돌아오지 않을 수도 있다.
- 하지만 해당 종목을 2만원에 5000주 사서 2만 천원에 판다면 500만원 이익을 얻을 수 있다.
- 이를 20회 반복하면 1억의 이익이 된다.
- 고가에 매수해 그대로 보유하고 있으면 막대한 손실을 안고 가야 하지만,
- 저가에서 물타기 매수를 한다면 미실현 손실을 조금이라도 줄일 수 있다.
- 이때도 역시 매수의 근거는 차트신호이다.
- 그리고 신호에 근거하여 매수 후 수익이 났다면 일단 수익실현을 해야 한다.
- 매수 후 더 올라갈거야, 본전은 찾아야지 라는 생각으로 대응했다간 되려 큰 손실로 연결될 수 있다.
- 10루타 종목을 노리는 것은 운에 의존하는 방법이다.
- 나는 그런 종목을 목표로 하지 않는다.
- 주가가 2배, 3배가 되었으면 하고 바라지도 않는다.
- 왜냐하면 실력과 관계없는 요소에 크게 의존해야 하기 때문이다.
- 나는 내 실력으로 승부하고 있기에 이만큼이나 금융 자산을 쌓을 수 있었던 것이다.
☞ 저자는 책에서 매수 후 70% 손실을 봐도 전혀 이상할 것이 없다고 말합니다.
☞ 그만큼 하락할 수도 있는 현실을 받아들이고 단단히 다지는 마음가짐이 중요하다고 말이죠.
☞ 정리하면 결국 그의 증수증익증배로 돌아가게됩니다.
☞ 증수증익증배 종목을 매수 지점에서 손실이 났다 하더라도 결국 시간이 지나면 다시 상승하는 경우가 많고,
☞ 다시 원점으로 돌아오지 않아도 저점에서 다시 반등하는 힘이 좋은 경우가 많습니다.
☞ 그렇기 때문에 시게루 할아버지는 손실이 보더라도 저점 영역에서 다시 반등할 것이라 생각되는 종목이 있다면
☞ 그 지점에서 적극적으로 매매하여 수익을 내고, 그렇게 손실을 줄이고 더 나아가 손실을 수익을 전환시키는 것이죠.
☞ 아마 부자회사원 채널을 꾸준히 시청하시는 분들이라면 여기서 머릿속에 전구불이 딱 켜질지도 모르겠는데요.
☞ 바로 성경호 투자자의 100%에 도전하는 우량주 매매기법과 시게루 할아버지의 투자법을 매칭하는 것입니다.
☞ 성경호 투자자의 기법은 손절매를 하지만, 시게루 할어버지의 기법을 활용하여 손절매를 하지 않고 되려 저점에서 차트 신호를 보면서 적극적으로 매매해보는 것이죠.
☞ 무조건은 아니더라도 경험상 우량주가 엔벨로프 하단선까지 닿았다면 꽤 크게 하락한 것이고 그런 종목은 시장이 강세장으로 변하면 어찌저찌 다시 상승하는 경향이 컸기 때문에 이런 것들을 조합하여 자신만의 투자 기법을 만들어보는 것도 투자의 재미가 아닐까 생각되기도 합니다.
'부자회사원'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전미투자대회 우승자들이 압도적인 성과를 거두는 비결, 주도섹터 돌파매매 전략ㅣ김대현ㅣ부자회사원 (1) | 2025.09.20 |
|---|---|
| 심리투자 불변의 법칙 두 번째 이야기ㅣ마크 더글러스ㅣ부자회사 (0) | 2025.09.14 |
| 3년만에 100억, 재료로 반응하고 가치로 확인하고 차트로 잡아라! (9) | 2025.08.10 |
| W패턴을 활용한 중장기 스윙의 정석, 천천히 매매하지만 확실히 수익내는 중기 스윙전략! 차트 박스의 승률 80% 신 매매기법ㅣ성경호ㅣ부자회사원 (0) | 2025.08.03 |
| [엑셀계산기다운로드] 100% 확률에 도전하는 우량주 新 매매기법ㅣ차트박스의 승률 80% 매매기법(성경호)ㅣ부자회사원 (4) | 2025.07.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