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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장 전, 아직 켜지지 않은 모니터 앞에서ㅣ돈깡(강민우)ㅣ부자회사원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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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장 전, 아직 켜지지 않은 모니터 앞에서ㅣ돈깡(강민우)ㅣ부자회사원

부자라이프 2023. 2. 3.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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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으로 수익 낼 수 있는 사람은 단 돈 100만원만 쥐어줘도 먹고 살 수 있어요.

트레이딩을 오래하려 그러면 다 할 줄 알아야 돼요.

왜지 금수저 해외 유학파에, 젊은 나이에 크게 성공한 스타트업 대표 느낌이 물씬 풍기는 이 사람의 이름은 돈깡, 강민우 입니다.

우리는 이 사람에게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는 반지하 전세방에서 4명의 가족과 살 정도로 형편이 어려웠고,

대학 입시에도 실패한 답없는 20살의 재수생이었지만,

 

그 어려움을 극복하고, 대학 입시보다 훨씬 어려운 주식시장에서,

30만원을(정확히 27만 3천원) 45억으로 불려,

지금은 누구보다 빛나는 삶을 살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가 성공할 수 있어던 비결은 무엇일까요?

단돈 30만원을 45억으로 만들 수 있었던 비결은 무엇일까요?

 

그는 이렇게 말합니다.

투자의 성공은 마인드 8, 테크닉 2로 이뤄진다.

하지만 테크닉 2 마저도 마인드에 따라 바뀌므로

마인드가 성공투자의 전부라 할 수 있다.

 

아... 또 마인드? 

뜬구름 잡는 이야기?

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투자의 대가들은 마인드를 확고히 하지 않으면

몇 달간 벌었던 돈을 단 한 번의 매매로 잃어버릴 수 있다며,

하나같이 마인드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10년 넘게 투자하면서, 

그리고 30만원을 45억으로 만들면서

자신만의 노하우 하나 없을까요?

아니죠. 분명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그는 자신의 저서를 통해 그 노하우, 깨달음을 솔직 담백하게 밝히고 있습니다.

그는 그의 저서, <개장 전 아직 켜지지 않은 모니터 앞에서> 에서 이렇게 말합니다.

이 책을 읽고 단 한 명이라도 제대로 된 투자를 하는 사람이 생긴다면, 그 또한 제가 이 사회에 미칠 수 있는 '선한 영향력'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난 12년 동안의 제 생각의 결과물이 투자자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이 책 한 권으로 여러분들의 계좌가 단 번에 몇 십억으로 늘어나진 않을 것입니다.

(어쩌면 누군가는 이 책 한 권으로 수익이 비약적으로 늘어날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이 책 한 권이 여러분들의 계좌가 몇 십억으로 늘어나는 데에 하나의 실마리를 제공한다면,

이 책은 그 역할을 충분히 다 한 것일 것입니다.

 

게다가 12년의 인생, 투자를 하면서 느꼈던 생각들을

한 권으로 책으로 압축하여 경험한다는 것은,

 

그리고 진심으로 상대방을 위하는 마음을 담은

솔직 담백한 이야기를 듣는다는 것은,

참으로 감사하고 행복한 일이라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 책을 매수하여 보유하신 후 

두고두고 읽어보신다면

이 책이 어려분들의 성공 투자에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는 '나 답게, 나만의 방식'으로 살고 싶어서 주식투자를 시작하였다고 합니다.

주식시장은 자본주의 사회에서 나답게 살 수 있게 해주는 몇 안되는 장소일 것이며,

주식투자에 관심을 가지고 이 영상을 보고 계신 여러분들은,

어쩌면 이미 훌륭하다 할 것입니다.

 

이 영상 하나로 그의 12년 인생의 모두를 담아낼 수 없겠지만,

나름 최선을 다하여 제작하였으니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책을 읽어보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저자의 생각과 에너지를 생생하게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성공 투자자의 12년 인생을 살아볼 준비 되셨나요?

그럼 영상 시작해보도록 하겠습니다.


1. 고단하지만 가치 있는 일

- 나는 12년간 나의 전부를 오로지 주식 투자에만 쏟아 부었다.

- 주식시장에서 투자자로 살아남기 위해 그 누구보다 열심히 노력하면서 깨달은 것이 하나 있다.
- '어떤 도전을 시작한 뒤에 절대 포기하지 않고 끊임없이 지속한다면, 결국 가치를 인정받는다!
- 이 신념을 인생에 투영하고, 그것이 옳다는 사실을 증명하는데 12년이 걸렸다.

- 그래서인지  '투자 참 쉽죠' '이렇게 하면 돈을 빨리 벌 수 있습니다.'라고 말하고 싶지 않다.

- 오히려 이렇게 말하고 싶습니다

- '투자는 참 고단한 일입니다. 그렇지만 고단한 일임을 인정하고 지속해 나가야 합니다'

☞ 사실 저자는 투자를 시작하고 약 1년만에 투자에 큰 깨달음을 얻고 30만원 계좌를 1억 계좌로 만듭니다.

☞ 그 정도의 실력자임에도 그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겸손함이 느껴집니다.

☞ 어쩌면 투자에서 성공할 수 있는 진정한 비법은 자세와 태도가 아닌가 싶습니다.

☞ 그리고 그런 측면에서 이 책에는 정말 값진 투자의 비결, 정수가 담겨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 아! 그리고 그가 30만원 계좌를 1억으로 바꾸면서 깨달은 것도 영상 중간에 나오니 영상을 끝까지 시청해주시기 바랍니다.

 

2. 진정성.

- 진정성 있는 내용을 전달하기 위해 누구보다 많이 고민했다.

- 그 고민을 통해 만들어진 생각의 정체를 담기 위해 애썼다.

- 나의 경험을 통해 주식투자로 생기는 고통의 크기를 줄이고

- 성공의 시간을 조금이나마 앞당겼으면 합한다.

- 먼저 걸어갔던 사람의 이야기를 듣고 실천한다면 분명 조금은 더 쉽게 헤쳐 나갈 수 있을 것이다.

 

3. 주식에 있어 중요한 것.

- 가끔 사람들 이렇게 묻는다.

- "주식을 하는데 마인드와 테크닉 중 어떤 것이 더 중요하다고 보세요?"

- 전체를 10이라고 한다면 대략 마인드가 8, 테크닉이 2라고 본다.

- 그런데 결국 테크닉도 마인드에 의해서 결정된다.

- 나의 마음 상태에 따라서 테크닉의 강도, 효과가 결정되기 때문이다.

- 결국 마인드가 거의 전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4. 누구나 하는 경험.

- 주가가 오르내리든 상관없이 돈 버는 투자자가 되고 싶었다.

- 오직 숫자로 승부하는 세계에 몰두했고, 여기에 나의 미래가 있다고 생각했다.

- 그렇게 3개월, 강한 의지아 정반대로 나는 절망을 보게 되었다.

 

- 500만원의 돈이 27만원이 된 것이다.

- 주식시장에서 누구라도 경험할 수 있는 것이며,

- 당신도 그렇게 될지도 모른다.

 

- 하지만 그것 자체로 실망할 필요는 없다.

- 주식시장에서 느낄 수 있는 온갖 경험을 충분히 겪어야 제대로 성잘 할 수 있다.

- 감정의 거품을 걷어낼 수 있을 때, 진정한 고수로 성장할 수 있는 것이다.

 

5. 깡통이 된 원인.

- 통장에 27만원이 남았을 때 나는 눈물을 흘렸다.

- 3개월간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기법이 전부 깨진 것이다.

- 사실 내가 투자를 시작한 2009년은 장세가 꽤 좋았다.

- 그럼에도 나는 내 계좌를 깡통으로 만들었다.

 

- 원인 없는 결과란 없다.

- 따라서 내가 깡통을 찬 결과에도 이유가 있을 것이라 생각했다.

- 그래서 고수들의 매매일지를 읽어보기 시작했다.

- 그리고 그들의 말에는 한 가지 공통점이 있었다.

- 인내심을 가지고 주가를 움직이는 원동력을 이해하라.

- 나는 그때 깨달았다.

- 주식은 내가 내 기법으로 움직이는 것이 아니다.

- 무엇인가 근본적인 힘에 의해서 움직여진다는 것이다.

 

6. 수익률 30%에서 200%로

☞ 저자는 이것을 깨닫고 수익이 비약적으로 늘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 과연 무엇을 깨달았기에 수익이 늘어난 것일까요? 저자의 이야기를 들어보겠습니다.

 

- 피카소는 이렇게 말했다.

- "훌륭한 예술가는 모방하고, 위대한 예술가는 훔친다."

- 이 말은 주식시장에서 승자가 되는 원리이기도 하다.

 

- 주가를 움직이는 것은 나 같은 개미들이 특정 종목에 몰릴 때이다.

- 기관과 외국인이 주식을 사고팔 때 증시는 출렁거린다.

- 바로 그것이 원동력이다.

 

- 그렇다면 나는 그들의 생각을 완전히 훔쳐야 한다.

- 그냥 따라 하면 어색할 뿐이고, 그 생각들을 내 것으로 훔쳐버리면 것이다.

- 나의 사고 회로를 그들의 사고 회로와 똑같이 만드는 작업이다.

- 내가 성공한 트레이더들과 똑같이 생각한다면, 나도 성공한 트레이더가 될 것은 자명한 사실이다.

☞ 저자는 그들을 온연히 받아들임으로써 계좌가 차분히 안정화되었고

☞ 어느새 수익률 200%를 넘나들기 시작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 그리고 1년만에 27만원의 계좌가 1억으로 차오른 것입니다.

☞ 이 부분은 책을 통해서 저자의 생생한 이야기를 들업시면 더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 외국인의 생각과 행동을 알기 위해 참고할만한 자료를 하나 가져왔습니다.

☞ 해당 자료는 "국내 증권시장에서 외국인 자금 이동 결정요인 분석" 이라는 연구보고서입니다.

 

<다운로드>

연구보고서 20-28 국내 증권시장에서 외국인 자금 이동 결정요인 분석 금리와 환율을 중심으로.pdf
4.47MB

☞ 이 연구보고에서 주목할 것은 다음과 같습니다.

☞ 외국인이 우리나라 증시에 미치는 영향력이 상당하며, 그들의 생각을 읽기 위해서는 미국 금리와 글로벌 요인에 집중해야 한다는 것을 알 수 있는 좋은 자료라고 생각합니다.

☞ 즉 금리 인하 시 투자 계획을 가지고 있는 분들이라면 미국 금리가 인하될 때 대응하는 것이 좀 더 빠를 것이라는 것이죠!

☞ 어쨋든 내가 어떻게 생각하느냐 보다는 외국인, 기관, 큰손 투자자들이 어떻게 생각하느냐가 중요할 것이고, 

수익 향상을 위해서 그들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노력이 필요할 것입니다.

(보고서는 구글 검색해도 되고 제 티스토리 블로그에 링크를 남겨두었습니다)

☞ 계속 저자의 이야기를 들어보시겠습니다.

 

7. 초보자가 꼭 알아야 하는 주식 공부.

- 어느덧 나는 한달에 2억 이상을 버는 투자자가 되었다.

- 어떻게 보면 주식이란 매우 간단한 원리에 의해서 돈을 버는 방법이다.

- 싸게 사서 비싸게 파는 것이다.

- 하지만 이 간단한 원리를 구현하기 위해서 수많은 배경지식이 필요하다.

- 지금부터 말하려는 주식투자 공부법이 최선일 수 없지만,

- 최소한 실패하는 공부법은 아니라고 확신한다.

☞ 저자는 최소한 실패하지 않는 공부법이라고 했지만,

☞ 그의 겸손한 성향을 보았을 때 어쩌면 이것이 45억의 비결아닐까 생각이 됩니다.

☞ 이 책은 이런 비결처럼보이지 않는 비결들이 많은데요, 저자의 이야기를 들어보시죠.

 

8. 업종을 완벽하게

- 하나의 업종을 완벽하게 분석할 수 있는 수준에까지 가야 한다.

- 이것은 하나의 종목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다.

- 업종을 볼 수 있어야 내가 투자하는 종목에 대한 판단이 가능하다.

 

- 관심있는 분야를 정하고 업종 분석에 들어가야 한다.

- 자신의 직업과 관련성이 있거나 관심 분야에 맞춰 정하면 된다.

- 그 산업이 어떤 방식으로 돌아가는지, 원청업체와 하청업체의 구조는 어떻게 되어 있는지,

- 어떤 주기로 산업이 로테이션 되는지,

- 해당 업종의 가장 큰 위험 요소는 무엇이고, 가장 흔들리지 않는 신뢰의 요소는 무엇인지를 낱낱이 파악할 필요가 있다.


9. 주가 폭발의 원인, 뉴스.

☞ 세계트레이딩대회 전무후무한 챔피언, 래리 윌리엄스는  

"추세 변화의 신호, 폭발적 변화의 원인은 내가 거의 평생을 바쳐 연구해온 주제라 할 수 있다. 그리고 이런 폭발적 변화의 원인은 뉴스에 있다"고 말했습니다.

☞ 그만큼 투자, 추세 변화의 신호로서 뉴스는 중요하다 할 것입니다.

☞ 저자 역시 뉴스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 그가 뉴스를 어떻게 활용하는지 함께 보시죠.

 

- 반드시 필요한 공부가 바로 뉴스에 관한 것이다.

- 대부분 의 주식투자들이 뉴스에 의존해 경제나 업종의 흐름을 판단하고 이슈에 대해서도 나름의 예측을 한다.

- 그런데 여기에서 매우 중요한 것은(매우 중요한 것이라 강조했습니다) 

- 단순히 뉴스를 읽는 리더(reader)가 되지 말고 싱커(thinker)가 되 어야 한다는 점이다.

 

- 액면 그대로 뉴스를 믿어서는 안 되고 반드시 생각이 동반되어 야 한다.

- 해당 뉴스가 단순히 그 회사에서 뿌린 보도자료를 그대로 것인지,

- 혹은 정보의 출저가 정말 신뢰할 만한 관계자에 의한 것인지를 함께 생각해야만 한다.

 

- 매우 중요한 정보라고 생각되면 할 수 있는 나름대로의 팩트 체트도 해야만 하고,

- 이 뉴스를 받아들일 대중의 심리가 어느쪽으로 움직일지까지 판단해야만 한다.

 

☞ 뉴스가 주가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자료를 하나 가져왔습니다.

☞ 거래량, 캔들, 이평선, 뉴스 등등을 종합적으로 보고 판단할 수 있는 것.

☞ 저자의 이야기는 어쩌면 정말 중요한 포인트, 수익률 200%의 정수를 말해준 것이나 다름 없다고 할 수 있습니다.

☞ 여러분들도 잘 생각했다가 활용해보시면 좋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10. 단 기간 마스터할 생각은 버리자.

- 주식공부를 종합적으로 말해보자면, 

- 용어 - 경제 흐름 - 특정 종목 - 특정 산업 - 경제 흐름 - 뉴스에 대한 판단이라는 범위를 가지게 된다.

- 물론 순차적으로 공부할 필요는 없다. 

- 우선 관심있는 것부터 하나하나 해 나가면 된다.

- 여기서 중요한 것은 다양한 영역의 공부를 동시에 해야만 주식을 보는 균형 잡힌 시각이 길러진다는 것이다.

 

- 이러한 공부를 하는 데 걸리는 시간이 궁금할 것이다.

- 나의 경우 하루 종일 공부해서 6개월 정도 되니 어느 정도 보이기 시작했다.

 

- 주식 공부는 긴 호흡으로 가야 한다.

- 그 어떤 분야든 짧은 시간 안에 마스터 할 수 없다.

- 주식을 경험한다는 생각으로 사고팔기를 연습하고, 다양한 범위의 공부를 병행하는 것이 중요하다.

 

11. 자극적 주식시장에서 살아남는 방법

- 주식을 한다는 것은 가장 극도의 긴장 상태, 가장 자극적 환경에 놓인다는 것이다.

- 이런 극한의 상황에서 우리는 매매를 위해 두뇌를 입체적으로 풀가동해야 한다.

- 그런 극한의 상황에서 나도 어이없을 정도로 말도 안 되는 실수를 남발하였고,

- 그것을 바로 잡을 수 있었던 계기가 바로, 많은 사람들이 강조하는 매매일지 작성이었다.

 

- 매매기록을 확인하는 과정은 매우 힘들다. 내가 왜 그런 행동을 했는지도 어이가 없고,

- 마치 공포영화를 보는 느낌도 들었다.

- 평소의 나와는 전혀 다른 모습을 매매기록에서 볼 수 있었다.

 

- 실수를 두 번 다시 하지 않기 위해서는 그 원인을 찾아 제거해야 한다.

- 물론 여기서에서 또 한 번의 괴로움이 생긴다.

- 손실된 계좌를 봐야 하고, 손실의 경험을 반복해야 하기 때문이다.

- 하지만 괴로울수록 얻는 것이 많았고, 원인을 찾아낼수록 매매기법을 더욱 정교하게 만들어 갈 수 있었다.

☞ 한 유튜브 채널에서 그의 계좌를 보던 진행자는 "2015년부터 뭔가 득도한 것 같다" 라는 말을 했고,

☞ 그 득도의 근간은 바로 매매기록을 다시 곱씹어보는 것에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 저자의 이야기의 요지는, 성공투자의 핵심은 매매일지 작성과 그 기록을 찬찬히 들여다보는 것이라는 것입니다.

☞ 특히 기록만 해선 안 되며, 다시 보면서 자신의 실패 원인을 분석하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 그것을 다시 한번 기억하시는 것 그 자체만으로도 여러분들의 수익 향상에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 책에는 매매일지와 기록의 구체적 방법이 좀 더 자세히 설명되어 있으며, 책 맨 뒤에는 매매일지 작성 양식이 포함되어 있으니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12. 매매에 어려움을 느껴야 투자자다.

- 매매를 할 때 고민하고, 매수, 매도에 어려움을 느끼고,

- 손실을 보면 원인을 파악하고 대처하려고 한다면 투자자라 할 수 있다.

 

- 하지만 매수, 매도 버튼을 누르는 것이 좋고 재밌고,

- 그럴 때면 살아있음을 느끼고 아드레날린이 방출되는 것 같고,

- 손실을 봤지만 그저 운이 따르지 않았다고 생각한다면,

- 겜블러라 할 수 있다.

 

- 만약 자신이 겜블러 생각된다면 이러한 성향을 고쳐야 한다.

- 시장에서 오래 살아남으려면 보수적으로 자금을 운용하고,

- 장기적 관점으로 접근해야 한다.

 

☞ 매매에 어려움을 느껴야 성공할 수 있다?

☞ 이해가 어려운 부분입니다.

☞ 하지만 성공한 사람들 대부분이 어려움, 또는 방황의 순기능을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 괴테는 인간은 노력하는 한 방황하는 존재라고 말했고,

☞ 제프 베조스는 끊임없이 방황하라고 조언합니다.

☞ 아프리카 속담에는 길을 잃었다는 것은 곧 새로운 길을 알게 된다는 뜻이라고 했습니다.

☞ 여러분들께도 어려움이 닥칠 수 있습니다. 혼란스러울 수 있습니다.

☞ 만약 그런 상황에 처해 있다면 스스로를 칭찬하고 위로 해주시기 바랍니다.

☞ 왜냐하면 그것은 여러분들이 노력하고 있다는 증거이고, 수익의 도를 알아가는 과정이며, 결국 여러분들은 깨달음을 얻고 성공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 여러분들의 성공투자를 응원하고 도움드리는 부자회사원 채널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13. 내 투자를 지키는 생명의 논리, 매매 시나리오

- 주식투자란 본질적으로 '예측이 맞느냐, 맞지 않느냐'의 게임이다.

- '쌀 때 사서 비싸게 판다'는 주식의 대전제 뒤에는 바로 수십 가지의 변수를 뚫어내는 예측의 영역이 존재한다.

- 주가가 오르 거나 내리는 것에 대한 예측, 어디까지 갈 것인가에 대한 예측, 그 리고 어디에서 꺾일 것인가에 대한 예측이 맞아야만 승리하는 것이 주식투자다.

- 그래서 투자자들은 계속해서 나의 예측이 맞는지를 테스트해야 하고 그 안에서 자신만의 확실한 논리의 전개법을 찾아내야 한다.

 

- 이 예측은 바로 '매매 시나리오'라는 것으로 구체화된다.

- 단 한 줄의 뉴스로 오늘 뜰 수 있는 종목을 찾아낼 수 있는 예리함을 갖추고

- 오늘 왜 그 주식이 오를 것인지에 대한 시나리오를 짤 수 있 어야 한다.

- 그리고 정말로 내 생각대로 주식이 오를 때, 이 매매 시나리오가 완성된다.

 

- 이러한 경험을 수도 없이 반복해야 하고, 만약 실패한다면 그 원인을 찾아내야 한다.

- 이 과정은 나의 생각과 '시장의 움직임'을 끊임없이 일치시키는 과정이라고 보면 된다.

- 그리고 이것의 일치도가 점점 높아지면 높아질수록, 우리의 계좌는 우상향으로 존재를 증명할 것이다.

 

14. 결국 답은 내 안에 있다

- 타인의 목소리에 이끌려 일방적으로 선택하는 정답이 신기루라는 이야기일 뿐,

- 당신 이 불안과 열등감을 견디면서 만들어내는 그 생생한 데이터의 값과 몸으로 부딪쳐 알아낸 투자의 기준은 분명 그 누구도 범접할 수 없는 투자의 정석이자 정답이 될 수 있다.

 

- 주식시장에서는 "그 누구도 믿지 말아야 한다"는 말이 있다. 

- 이 말은 누군가를 불신하라는 의미가 아니라 스스로 찾아낸 답이 아니면 결코 답이 될 수 없다는 의미이다.

- 결국 내가 믿고 의지할 수 있는 우위의 요소들은 나 스스로 만들 수밖에 없고, 내 안에 있다 는 사실을 믿어야 한다.

 

15. 매도하는 마음으로

- 주식시장의 고전적 명언 중의 하나는 바로 "매수는 기술이지만, 매도는 예술이다"는 말이다.

- 주식공부를 어느 정도만이라도 했다면 매수의 기준을 잡는 일은 그리 어렵지 않다.

- '아, 이쯤이면 사도 괜찮겠다'라고 결정이 가능하다.

 

- 그런데 매도는 그런 것이 없다. 

- 오르면 오를수록 좋은 것이라 생각하기 때문에 스스로 기준을 정하기가 힘들다.

- 마음속으로 '조금 더, 조금 더'를 외치면, 결국 돈에 대한 충동이 자신을 지배하는 순간이 오고야 만다.

- 그런데 이 충동은 주가가 오를 만큼 올랐음에도 불구하고,

- 혹은 이제 서서히 떨어질 시그널을 보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믿지 못하게 만든다.

- 욕심이 쌓여 만들어진 과도한 기대감이 현실을 부정하는 묘한 왜곡이 일어나게 된다는 이야기다.

- 그리고 느닷없는 냉정한 하락세에 결국 당황하여 매도의 순간을 잡지 못하게 된다.

 

- 사실 나 역시도 주식을 시작한 이후 4-5년차까지는 매도 타이밍을 잡기가 정말로 힘들었고, 현재도 매도를 예술적으로 해낸다고 자신하기는 힘들다.

- 매도 타이밍을 제대로 잡기 위해서는 우선 자신의 충동과 싸울 수 있어야 하고,

- 그것은 가히 종교인의 수양과도 같은 것이라 할 수 있다.

☞ 매도하는 마음? 말은 좋지만 조금 애매합니다.

☞ 그래서 어떻게 매도하라는 거지? 라는 의문이 드실 수 있습니다.

☞ 그리고 그것의 대답을 저자는 다음 이야기에서 들려줍니다.

 

16. 매도하는 기술

- 나만의 매도 기준 하나 정도는 세워놔야 한다.

- 지지선과 저항선을 결정한 후 이곳에 들어오면 무조건 매도한다는 기준을 세워야 한다.

- 또 52주 기준로 봤을 때 전고 점까지 닿으면 매도를 하겠다는 것도 하나의 척도가 될 수 있다.

 

- 중요한 것은 이 기준을 한번 세웠다면 더 이상 의심의 여지를 두어 선 안 된다는 점이다.

- 충동은 불안한 상태에서 자신의 모습을 드러낸다.

- 하지만 자신만의 기준점을 만들고, 확실하게 믿게 되면,

- 불안이 사라지고 충동이 드러날 여지도 줄어들게 된다.

- 분할매도도 충동을 줄일 수 있는 매우 유력한 방법 중의 하나다.

- 장기투자를 하든 단기투자를 하든 모든 자금을 한꺼번에 투입하고, 한꺼번에 매도하려는 생각만큼이나 어리석은 것은 없다.

- 100 이 투자되어 있다면, 일정한 시기에 일단 30을 매도하고, 추이를 살핀다. 그리고 어느 시점에서 다시 30을 매도한다.

 

- 10년 동안의 주식투자를 통해서 내가 최적의 매매기법이라 말 할 수 있는 것은 바로 분할매도다.

- 충동은 억압하면 억압할수록 더 강하게 튀어 오르려는 성격을 가지고 있다.

- 하지만 그것을 조금씩 풀어주게 되면 적절한 관리의 영역 안에 둘 수 있다.

- 그것이 바로 '분할'이라는 방법이다.

☞ 저자의 조언의 핵심은 다음과 같습니다.

☞ 첫째, 쉽고 명확한 무조건 매도 기준을 하나 잡고 철저히 지킨다.

☞ 둘째, 분할매도한다. 입니다.

☞ 간단해 보이지만 이런 원칙 덕분에 45억으로 계좌를 불릴 수 있었다는 것을 생각하면, 10년 투자 정수라고 생각하며, 

☞ 쉬이 생각할 문제는 아니라고 볼 수 있습니다.

☞ 무조건 매도기준, 분할 매도! 가슴속에 새기시고 활용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17. 슬럼프 극복 방법

- 투자할 때 맞닥뜨리는 가장 충동적인 순간은 바로 손실의 순간이다.

- 돈을 빨리 만회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면 마음도 급해지고, 그러다 보면 비합리적인 행동을 할 가능성이 매우 높아진다.

- 나 역시 이런 것들에 많이 시달렸고, 심할 때는 투자를 완전히 손에서 놓아버린 경우도 있었다.

 

- 그런데 주식을 손에서 놓아버리는 것도 충동적 결정이다.

- 시장에 대한 감을 잃지 않고 꾸준히 이어가야함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손을 놓아버리면 다시 복귀하기가 더 어렵게 된다.


- 이후 나만의 방법으로 손실에서 충동조절법을 고안했는데,

- 바로 포기하지 않고 투자의 규모를 확 줄여서 계속 투자를 이어나가는 것이다.

- 이렇게 하면 감도 잃지 않고 주식을 완전히 외면했을 때의 괴로운 마음도 함께 줄일 수 있다.

18. 돈 잃는 훈련

- 주식에서 가장 중요한 훈련 중에 하나가 바로 돈 잃는 훈련이다.

- 돈 잃는 훈련이라 해서 한정 없이 잃으라는 말이 아니다.

- 자신의 매매 시나리오에 따라 주가가 움직이지 않고 손해가 발생하기 시작했을 때는,

- 가차 없이 손절매를 해야 한다는 의미이다.

 

- 다시 반등할 수 있다는 기대감으로 버틸 수 있다.

- 실제로 물타기한 후 반등한다면 큰 수익을 거둘 수 있다.

- 하지만 명심하라. 다섯 번 중 네 번은 물타기가 성공 할 수 있다.

- 하지만 실패한 한 번이 재기조차 하지 못할 정도의 결과를 가져온다.

 

- 돈을 잃는 훈련의 목표는 돈을 잃는 것 자체가 아니다.

- 매수의 실패를 100퍼센트 수용하고 인정하는 것, 지금 손절매를 해야 더 큰 손해를 보지 않는다는 원칙을 철저하게 믿는 것이다.

- 그리고 반복된 경험을 통해 흔들리지 않는 평점심을 마치 굳은살처럼 내 마음에 새기자는 의미이다.

- 확실하게 말할 수 있는 것은, 물타기는 투자의 자세가 아니라 도박의 자세라는 점이다.

 

☞ 이러한 마인드와 원칙으로 투자한 저자는 꾸준히 돈을 벌기 시작합니다.

☞ 그리고 한 달에 3천만원에서 4천만원의 안정적인 수익을 달성합니다.

☞ 하지만 비극은 또 시작됩니다.

☞ 저자 역시 사람이었고, 실패를 경험한 후 얻은 깨달음을 책에 잘 설명하고 있습니다.

☞ 책에 중요한 부분이 많아 이 부분은 시간 관계상 다루지 못했지만 책을 통해서 온연히 그 경험을 여러분들의 것으로 훔치셨으면 합니다.

 

19. 의지가 강할수록 수익은 부러진다.

- 지난 12년 엄청난 대박사건은 일어나지 않았지만 꾸준하게 익절을 거듭하며 수익을 거둘 수 있었던 것은 겸손함 덕분이라고 생각한다.

- 나의 의지, 나의 생각을 차분히 가라앉히는 일에서 겸손이 시작된다.

 

- 자신의 투자가 지지부진하거나 답답할 때 투자자들이 하는 말이 있다.

- '오늘은 반드시 승부를 보고야 만다!'

- 그러나 이런 날이면 오히려 반드시 부러지는 경험을 한다. 

 

- 나뿐만이 아니다.

- 오늘은 분명히 오른다. 이번에는 확실해라는 생각이 드는 순간이 제일 위험하다.

 

20. 겸손, 주식시장에서 내가 얻은 통찰

- 겸손함은 자신을 낮추고 상대방을 인정하며, 욕심을 내세우지 않는 마음의 상태다.

- 시장에 굴복한다는 것은 결코 내가 특별한 사람이 아니라는 사실을 인정하는 것과

- 시장이 허락한 수익만 얻을 수 있다는 것을 온전히 받아들이는 것이다.

 

- 시장에 굴복하면서부터 ''나"라는 말이 빠지게 된다.

- 내가 잘해서가 아닌 시장이 허락해줘서

- 내가 못해서가 아닌 시장이 허락하지 않아서가 된다.

- "나"가 빠지면 겸손에 이르게 되고 욕심은 자연스럽게 비워진다.

- 그리고 그 순간부터 계좌가 차오르기 시작한다.

 

21. 직장인 투자자가 더 낫다.

- 삶과 투자의 밸런스를 지키는 노력도 반드시 해야 한다.

- 일반적으로 투자는 삶을 조금 더 풍요롭게 하기 위한 수단이지, 목적이 되어서는 안 된다.

- 투자라는 것은 삶과 함께 장기간 해 나가는 것이어야 한다.

- 단기간에 너무 많은 에너지를 쏟으면 포기하게 되기 마련이다.

- 투자에 집중하는 시간과 그렇지 않은 시간을 잘 구분 지어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것 역시 투자자들이 반드시 갖춰야 할 덕목이다.

☞ 많은 사람들이 전업으로 투자를 하면 더 잘 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 하지만 많은 투자 대가들은 그것은 잘못된 생각이라 말합니다.

☞ 3년만에 30억을 벌어 경제적자유를 얻은 유목민 저자는 30억을 벌었음에도 계속 출근하며 일을 하고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장이 시작된 후 10시까지 매매하고 10시부터는 일에 집중하면서 투자를 잊을 수 있었던 것이 효과적이라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 투자로 10억 계좌를 보유하신다면 그때 전업 투자를 고려해봐도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 그리고 이런 1시간짜리 영상을 꾸준히 시청하시는 여러분들은 충분히 해 낼 수 있는 자질을 갖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 10억 계좌 보유, 경제적 자유! 응원합니다!

 

22. 나를 찾아올 영감을 기다리며

- 시장은 감성만 가지고는 성공투자의 근처에도 갈 수 없고,

- 이성만으로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다.

- 그래서 필요한 것이 바로 경험 이 만들어 내는 미세한 시그널, 바로 '영감'이다.

 

- 그런데 영감이 도대체 어디에서 오는지, 무엇 때문에 오는지 나 역시 알기 힘들다.

- 하지만 설명한다면 '시장의 에너지를 느끼는 힘'이라고 표현할 수 있을 것 같다.

- 호재에 시 장이 하락하고, 악재에 시장이 상승하는 이 기묘한 사태를 이해하는 것은 그 시장의 바닥에 흐르는 에너지를 느껴야만 가능한 일이기 때문이다.

 

- 중요한 것은 나를 비워야만 영감이 나에게 스며든다는 것이다.

- 나의 확고한 신념, 이성, 내가 똑똑하다는 사실, 내가 쌓아왔던 견고한 생각의 답에서 벗어날 수 있을 때,

- 그리고 정의 되지 않는 것들과 애매한 상황에 적응해나가면서 나만의 촉을 세울 때 비로소 영감이 우리를 자연스럽게 찾아올 것이다.

☞ 예전 신사임당님 채널에 출연한 김한진님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djmldKwBoJU 

☞ 따라서 이 감이라는 것을 정의하고 어떻게 습득하는지 단서를 찾는 것은 매우 중요할 수 있습니다.

☞ 그리고 저자의 감에 대한 정의와 표현은 최고의 수준이라 할 수 있습니다.

☞ 저자는 조언을 다시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투자로 성공하기 위해서는 감이 필요하다.

- 감이란 시장의 에너지를 느끼는 것이다.

- 시장의 에너지를 느끼려면 나를 잊고 온연히 시장을 받아들여야 한다.

- 즉 감을 극대화 하기 위해서는 나를 온연히 내려놓는 겸손이 필요하다. 입니다.

 

☞ 지금까지 배운 비법, 원칙 등을 내려놓으라고?

☞ 비법 공부, 책 읽기가 다 쓸모 없는 것이라고? 

☞ 이해가 안 될수도 있습니다.

 

☞ 하지만 내려놓을 때 비로소 보이는 것들이 있습니다.

☞ 내려놓아야만 비로소 얻을 수 있는 것이 있습니다.

☞ 그리고 내려놓고 얻은 것이, 기존에 내가 가지고 있던 것과 일치할 때! 비로소 그때 내가 가진 것에 확신을 얻을 수 있습니다.

☞ 그리고 충분히 내려놓을 것이 있어야 충분히 내려놓을 수 있습니다.

☞ 저자는 한 방송에서 평생 트레이더로 먹고 살려면 다 할 줄 알아야 한다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 이익의 성호사설에 이런 말이 있습니다.

☞ 천하의 일은 형세가 첫째요, 운이 둘째요, 옳고 그름이 제일 마지막이다. 라고요.

 

☞ 기술적 분석의 경전, 금융시장의 기술적 분석의 저자 존 J 머피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기술적 분석이 효과를 발휘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어떤 추세가 있어야 한다."

"가장 큰 문제는 추세가 없음에도 억지로 기술적 분석을 적용하려는 거래자에게 있다."

 

☞ 내 기법이 맞고 틀리고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시장이 그것을 인정해 줄 수 있는 상황이냐, 시장이 나의 기법을 인정해주느냐  마느냐가 중요할 수 있습니다.

☞ 45억원을 벌 수 있었던 저자의 값진 조언이므로 꼭 명심히사고, 꾸준히 공부하고 그와 동시에 겸손하며, 시장을 주시하고 받아들이며, 시장이 주는 수익에 감사하고, 손실을 겸허하게 받아들이는 그 순간 여려분들의 계좌는 점차 크게 불어날 것입니다.

 

23. 시장을 받아들이며 수익내는 방법, 주도주 투자

- 우리가 가장 주목해야 할 것은 바로 주도주이다.

- 그래서 이 주도주에만 제대로 투자해도 얼마 지나지 않아 돈을 벌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다.

- 하지만 많이 몰린다는 점에서 주도주와 뇌동매매는 겉으로만보면 매우 비슷하다.

- 따라서 주도주와 뇌동매매 사이에서 균형을 잡고 소신을 지키기 위해 이 둘을 구분할 수 있어야 한다.

 

24. 가장 이상적인 주식, 주도주

- 주도주는 떨어질 염려는 적고, 크게 벌 수 있는 가능성이 높은 듬직한 큰아들을 둔 것 같은 안도감이 느껴지는 주식이다.

- 투자를 조금 해봤다면 주도주의 매력에 흠뻑 빠질 수밖에 없다.

 

- 주식을 하면 주도주들이 눈에 보인다.

- 돈이 몰리고 거래 속도가 빠르며 그 강도가 강한 종목이다.

- 거래 속도가 빠르다는 것은 그만큼 팔고 사고 싶은 사람이 많다는 것이다.

- 즉 이슈가 된다는 의미이다.

 

25. 주도주는 정말 주도주일까?

- 보통 주도주의 상승세는 6개월에서 1년까지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

- 누구라도 이것이 주도주다 라는 윤곽이 드러난다고 하더라도 강한 힘은 한동안 지속될 수 있다.

- 따라서 주식투자자라면 주도주에 대한 관심을 끊임없이 가져야 하며,

- 무엇이 다음 장의 주도주가 될 것인가를 고민하고 연구해야 한다.

 

- 다만 너무 섣불리 '이것이 주도주다'라고 판단해서는 안 된다.

- 한때 강한 힘을 받아 앞으로 나가는 '성장주'일 수는 있지만, 그것이 주도주는 아닐 수도 있기 때문이다.

- 또한 미래의 매출에 대한 기대감을 미리 가져와서 반영한 가짜 주도주도 있을 수 있다.

 

26. 진짜 문제는 뇌동매매.

- 뇌동매매란 뚜렷한 소신없이 남이 하는 대로 따라가는 투자를 말한다.

- 주도주 투자가 뇌동매매가 되는 가장 큰 특징은 바로 '공부와 올인'에 있다.

- 충분히 공부하고 분할로 매수한다면 그 종목은 주도주가 될 수 있다.

- 하지만 충분히 공부하지 않고 남의 말만 듣고 한번에 매수한다면 그 매매는 큰 손실로 귀결될 수 있다.

- 누군가 추천한 것을 섣부르게 믿기보다는 스스로 이해한 합리적인 이유를 따를 때 진짜 희망의 주도주를 찾을 수 있다. 

 

27. 과감성에도 근거와 기준이 있어야 한다

- 과감함은 때로 독이 될 수도 있다.

- 칼로 흥한 사람은 칼로 망한다는 말도 있듯, 과감함을 주무기로 높은 수익을 낼 때에는,

- 그 과감함으로 엄청난 손실도 볼 수 있음을 알아야 한다.

 

- 사실 과감하다는 것은 그리 나쁘지만은 않다.

- 자신의 기준 이상에 도전함으로써 예상치 못한 성과를 올릴 수도 있기 때문이다.

- 만약 자신에게 과감한 성향이 있다면, 그것을 발휘할 때는 근거를 반드시 따져야 한다,

☞ 책에는 한번의 투자로 평생 모은 7억을 잃은 투자자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 하지만 그는 다시 일어나 지금은 엄청난 자산가가 되어있었다는 것입니다.

☞ 그리고 그 사람이 재가할 수 있었던 것이 바로 '근거에 의거한 투자자' 였기 때문이라고 저자는 강조하고 있습니다.

☞ 구체적 이야기는 책을 보시면 재밌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 이 이야기를 다시 풀면, 뇌동매매와 과감한 투자를 구분짓는 것은 '기준과 원칙, 근거'의 유무에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 그리고 저자의 이런 조언들은 우리들의 기준과 원칙을 세우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28. 필승 키워드, 성장 잠재력

- 지난 10년간 나의 주식투자 역사에서 단연코 큰 영향을 미쳤던 경험은 바로 2016년 전기차 투자를 둘러싼 과정이었다.

- 나는 전기차에 관심이 많았지만, 당시만 해도 한국에서 전기차가 운행되지 도 않았을뿐더러 여전히 시장 가치는 의심스러운 상황이었다.

 

- 하지만 '성장 잠재력'이라는 것에 키워드를 맞춰 사고를 하는 과정에서 투자를 해야겠다는 확신이 들었고,

- 그렇게 해서 1년 6개월 만에 큰 수익을 올린 기억이 있다.

- 이 과정에서 '성장 잠재력'에 대한 나름의 생각을 확실하게 정립할 수 있었기에 앞으로의 투자에 도 큰 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는  사건이었다.

 

29. 성장주 투자 조언.

- 성장 잠재력에서 중요한 것은 그것이 잠재력의 수준에서 뛰어올라 현실성의 수준이 되어야 한다는 점이다.

- 그리고 그 현실성에 근거가 되는 것들을 찾을 수 있어야 성장주 투자에 효횽성이 증가한다.

- 여러분에게 알려줄 나의 성장주 투자의 교훈 3가지는 다음과 같다.

 

첫째, 경기민감성이 큰 성장주는 수익 극대화가 어렵다는 것이다.

- 그리고 시장이 어떤 이슈로 큰 폭으로 하락했을 때 가장 하락폭이 큰 경기민감주에 투자하면 기업이 망하지 않는 한 단기적으로 수익률이 가장 크다는 것이다.

 

둘째, 성장이 많이 남아있는 시장을 바라보고 투자를 했을 경우, 투기 자본이 들어와 단기간에 예상했던 것보다 수익률이 극대화됐다고 판단돼도, 섣불리 포지션의 전부를 정리해서는 안 된다는 점이다.

- 비록 시장이 과열되었다고 해도 성장 동력이 아직도 남아 있는 종목들은 추세적인 우상향을 그릴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 따라서 섣불리 포지션을 전부 정리해버리면 다시 들어갈 타 이밍을 잡기가 무척 힘들어진다.

- 나의 경우 투자한 회사의 주식이 과일 되었다고 생각했고, 또 수익도 충분히 얻었기 때문에 포지션을 청산했다.

- 그런데 그 이후로도 계속 우상향했다.

- 굳이 그때 전부를 팔지 않아도 됐다는 것을 파고 나서야 깨달았다.

 

셋째, 성장 잠재력을 가진 시장을 분석했다면 여러 기업에 분삭투자해야 한다는 것이다.

- 성장주들은 성장하는 과정에서 어떤 특정한 모습을 보이면서 새롭게 분화할지 모를 일이기 때문이다.

- 따라서 성장 산업내 기업들에 분산투자한다면 잠재 성장 변수의 기회를 한꺼번에 가져갈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마치며]

아쉽게도 여기서 영상을 마쳐야 할 것 같습니다.

책에는 오늘 말씀드리지 못한, 사고력 훈련 방법, 빅 이벤트에서 짧은 기간에 1억 6천만원을 번 경험담, 등이 생생하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책을 보시면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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