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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로 돈을 쓸어담은 사람들의 공통점(하버드 테리버텀 교수)ㅣ비열한 시장과 도마뱀의 뇌ㅣ부자회사원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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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로 돈을 쓸어담은 사람들의 공통점(하버드 테리버텀 교수)ㅣ비열한 시장과 도마뱀의 뇌ㅣ부자회사원

부자라이프 2024. 3. 2.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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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사회에서 우리의 노력과 열정은

시장에서 매우 자주 배반당하기 때문에

세상은 때때로 아주 비열해 보이곤 한다.

 

우리는 지금과는 매우 다른 세상에 적합하도록 진화했고

그렇기에 우리의 본능은

돈을 벌 수 있는 기회와 쉽게 조화를 이루지 못한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우리를 잘못된 투자 결정으로 이끄는

뇌 영역을 이해하고 통제해야 한다.

 

인지적 뇌 영역 아래 숨어 있는 이 도마뱀의 뇌는 

먹이와 은신처를 찾는데는 탁월하지만

시장을 다루는데는 형편없다. 

 

도마뱀의 뇌에 대해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채

분석적인 계산만을 근거로 한 예측은 

쓸모있지 않다.

 

시장은 비합리적이 비열하다.

이를 이해하고 

도마뱀의 뇌를 이용할 줄 아는 사람만이

비열한 시장을 부로 바꿀 기회를 얻을 수 있다. 

 

여기, 마음씨 푸근하게 생긴 한 남자가 있습니다.

그는 경제학 박사이면서도 

생물학 박사고

벤처기업을 창업해서 상장까지 시켰던 독특한 이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버드에서 교수를 하고 있는 건 덤이고,

게다가 그는 전설적 투자자, 폴 튜저 존스와 친분도 있죠.

 

그는 스스로를 주식과 사랑에 빠진 사람이라 주장합니다.

그런 주식시장에 대한 열정, 인간 본성을 과학적으로 연구하고 싶다는 열정이 합쳐져

이 책 <비열한 시장과 도마뱀의 뇌>가 출간된 것이죠.

이 책이 출간되자 전문가들은 열광합니다.

뇌과학자, 카이스트 뇌인지과학과 교수, 정재승님은

무언가 투자를 고민하고 있다면 나를 이해하고 시장을 통찰하기 위해 이 책부터 펼처보시길 바란다.

라며 이 책을 추천했고,

 

노벨경제학상 수상자,  버넌 스미스는

우리가 금융시장에서 필패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가 무엇인지 밝혀졌다.

며 이 책을 극찬했고,

 

워런 버핏조차도 의심의 눈으로 바라본

<행운에 속지마라 저자>의 저자  나심 니콜라스 탈레브 조차도 

오늘날의 금융시장을 이해하려면 반드시 이 책을 읽으라

고 강조합니다.

 

아니 뭐 그리 대단한 책이라고 그러는 거지?

라는 생각으로 이 책을 정독한 저도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하늘을 아름답게 수놓기 위해

아무리 많은 폭죽을 준비한다 해도

불붙일 성냥 하나가 없다면

그런 노력은 무용지물이 된다.

 

이 책은

피땀어린 노력이라는 준비물을 개화시킬

성냥 같은 기폭제이다.

- 부자회사원 -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란 말이 있습니다.

나를 알고 적을 알면 질수 없다는 고사성어입니다.

 

즉 이기려면 적을 알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며,

나를 알아야 성공할 수 있다는 말입니다.

 

결국 우리가 주식시장에서 100번 싸워 100번 이기려면

시장과 기업, 가격이라는 속성을 공부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며

'나'를 공부하는 것이 병행되어야 성공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인간인 나를 알기 위해서

이 책은 안성맞춤인 책이라는 것이죠.

그래서 전문가들이 그렇게 열광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따라서 저는 이 책의 매수하여 읽어보실 것을 강력히 추천드립니다.

이 책으로 여려분들에 대하여 제대로 파악하시고

지피지기에서 '지기'를 마스터할 수 있다면

여러분들의 투자 승률은 

백전백승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여러분들 조차도 몰랐던

여러분들의 뇌 속으로 빠져들어가실 준비 되셨나요?

영상 시작해보도록 하겠습니다.

 

1. 당신의 무궁한 발전을 위하여

- 우리는 위험이 도사리고 있는 시장에 뛰어들어

- 돈이라는 보상을 얻기 위해 목숨걸고 사냥하는

- 도마뱀과 같다.

 

- 하지만 도마뱀의 뇌는 성공의 가장 큰 적이다.

- 도마뱀의 뇌는 우리 뇌 안에 살고 있다.

- 내가 본 바로 하버드 의대 교수든 대단한 변호사든, 인간이라면 모두 가지고 있는 뇌이다.

 

- 앞으로 함께할 여정을 통해 도마뱀의 뇌를 받아들이고, 이해하고, 지배하는 법을 배우길 바란다.

- 그런 속성을 인지하고 극복할 수 있다면 당신은 인간을 능가하는 대단한 능력을 지닐 수 있을 것이다.

- 그러면 아무리 어려운 시기일지라도 당신은 오래도록 번영할 수 있을 것이다.

 

2. '도마뱀의 뇌'란?

- 도마뱀의 뇌란 우리에게 강력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원시적이며,

- 때론 무의식적인 사고 과정을 말한다.

- 도마뱀의 뇌는 번식하고, 먹이를 찾는 데는 유용하지만 금융시장을 다를 때는 그리 도움이 되지 않는다.

- 그리고 도마뱀의 뇌를 믿은 결과 우리는 비열한 시장에 뛰어들어 큰 손해를 입곤 한다.

 

- 도마뱀의 뇌는 '주식을 사'라고 강요한다.

- 주식은 역사적으로 가장 높은 수익률을 보였으니 주식에 투자하는 건 당연하다고 말한다.

- 하지만 도마뱀 뇌의 말에 지배당해 주식을 계속 사들이고, 높은 수익률을 확신해도 괜찮은 걸까?

 

3. 도마뱀의 뇌는 강력하다.

- 인간의 뇌는 아주 단순화 했을 때 전두엽 피질과 도마뱀의 뇌로 나눌 수 있다.

- 전두엽 피질은 다른 동물들과 차별화되어 발달된 이성적인 영역이고,

- 도마뱀의 뇌는 우리 조상들이 자연 환경에서 잘 살아남을 수 있도록 발달해온 본능적인 영역이다.

 

- 그런데 문제는 우리가 어떤 의사결정을 내릴 때 전두엽 피질로 합리적 선택을 했다고 생각하지만

- 사실은 도마뱀의 뇌로 선택했을 확률이 높다는 것이다.

- 그만큼 도마뱀의 뇌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행동이나 결정에 강력한 영향을 미친다.

- 게다가 우리는 그런 행동을 합리화하기 위해 그럴듯한 이야기까지 만들곤 한다.

 

- 가령 운전자들에게 운전 실력을 물으면 50% 이상이 스스로의 실력을 상위 50% 이상이라고 말하는 것,

- 또는 자신의 운동 능력이 평균 이하라고 대답한느 남성이 단 한 명도 없다는 것,

- 마지막으로 가사 노동의 기여도를 여러 부부들에게 물었더니 총합이 100%가 넘는 경우가 다반사인 경우가 그렇다. 

 

☞ 저는 이 책을 읽고 나면 여러분들은 하나의 깨달음을 얻을지도 모르겠습니다.

☞ 어쩌면 나란 존재에 대한 깨달음일 수 있겠는데요.

☞ 그것은 어쩌면 우리 인간이라는 동물, 또는 나는 만물의 영장이랄만큼 대단하지만

☞ 어떤 측면으로 보면 굉장히 단순하고 원시적이구나 라는 것인데요.

 

☞ 많은 사람들은 그런 사실을 모르고 살아가지만

☞ 오늘 영상을 듣고, 이 책을 읽은 여려분들은 다를 것입니다.

☞ 자신을 알게 될 것이고 극복하게 될 것입니다.

 

☞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입니다.

☞ 저자의 이야기는 계속됩니다.

 

4. 3조원 자산가 폴 튜더 존스

- 폴 튜더 존스는 수억 달러를 벌어들인 전설적 트레이더다.

- 미시건대학교에 다니던 시절 내 룸메이트였던 피터 보리시는 폴과 함께 일한 적이 있었다.

- 그 덕분에 나도 이 전설적 트레이더를 만나 얼마간의 시간을 함께 보낼 수 있었다.

 

- 위대한 트레이더는 우리처럼 편향적일 리 없다고 생각할지도 모르겠다.

- 물론 이 생각이 맞을 수도 있다.

- 하지만 나는 그들 역시 도마뱀의 뇌에서 피해갈 수 없고,

- 단지 도마뱀의 뇌로 인해 발생하는 손해를 제한하는 데 매우 뛰어날 뿐이라고 느꼈다.

 

- 내가 폴 튜더 존스를 찾아 갔을 때 그의 책상 위에는 손으로 쓴 메모가 두 개 놓여 있었다.

- 아마도 자신의 전두엽 피질이 도마뱀의 뇌를 통제할 수 있도록 직접 써놓은 메시지 같았다.

- 그중 하나에는 이렇게 적혀 있었다.

 

잔디 깎는 기계에 저항하는 잔디는 잘려나가지만 구부러지는 잔디는 잘리지 않는다는 것을 알아라.


- 우리는 인생에서 여러 번 갈림길을 마주한다.

- 그리고 그중 올바른 길은 대개 자존심을 버리고 손해를 받아들이되 계속 나아가는 것이다.

- 잔디 깎는 기계에 저항하는 풀잎처럼 굽히려 하지 않으면 오히려 고통을 받을 뿐이다.

 

5. 도마뱀 뇌의 명령 : 고집을 부려라!

- 도마뱀의 뇌의 속성 중 하나는 고집을 부리다가 손해를 본다는 것이다.

- 이는 최후통첩 게임에서 잘 나타난다.

- 최후통첩 게임은 제안자가 돈을 어떻게 나눌지 결정하고, 응답자가 그 제안을 받아들이거나 거절하는 게임이다.

 

- 제안자는 자신에게 유리한 쪽으로 돈을 나눌 수 있다.

- 하지만 응답자는 그 제안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거절이 가능하다.

- 거절한다면 돈은 아무도 갖지 못한다.

 

- 제안자는 100달러 중 90달러를 자신이, 응답자가 10달러를 가질 것을 제안했다.

- 이때 응답자는 어떤 선택을 하는 것이 적절할까?

 

- 보통 이런 제안을 받은 응답자는 엿 먹으라는 식으로 거절하는 경우가 많다.

- 거의 대부분 거절한다.

- 문화가 어떻든, 인종이 어떻든 간에 이 제안은 대부분 거절당한다.

 

- 이런 행동이 반드시 비합리적이라 할 수는 없다.

- 하지만 돈을 벌고 싶다면 작은 패배 따위는 인정하고 10달러라도 챙기는 것이 이득이다.

 

- 폴 튜더 존스가 책상 위에 걸어놓은 글은 전두엽 피질이 도마뱀의 뇌에게 보내는 편지 같았다.

- "도마뱀의 뇌님, 당신이 고집도 세고 자존심도 강하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당신은 그렇게 행동하고 싶겠지만 나는 돈이 더 좋아요. 그래서 나는 당신이 자존심을 세우는 쪽보다 이익을 취하는 길을 택하게 할 것입니다."

 

☞ 8천억 자산가 김승회 회장님은 아마도 돈을 쓸어담은 사람들 중에 한 명일 것입니다.

☞ 그런 그는 한 강연에서 이렇게 말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iDZg2dsIVAA

 

 

강이 직선으로 흐르는 게 지름길이 아니라

그렇게 강이 도는 게 지름길이라는 걸

강은 안다는 거에요

그 땅의 지형을 알고 있기 때문에 

 

그래야지 옳게 가는 거에요

그러니까 우리가 어떤 경우에는

무턱대고 일을 하고 무식하게 도전하고

하는 것만 옳은 것도 아니고

 

누군가를 이해하고 감싸고 도는 것 

자체가 그것이 가장 현명하게

일을 처리하는 방식일 수도 있어요

 

강은 그걸 이해하고 도는 거죠

만약에 강이 직선으로 그냥 폭포수처럼 

대지를 휩쓸고 간다고 하면

어느날 그 강은 없어질 거에요

평지가 될 거에요

 

근데 강이 돌기 때문에

수백 년 수천 년 이어져 가는 것이죠.

 

☞ 김승호 회장님이나 폴 튜더 존스는 알고 있었던 것입니다.

고집부리면서 무턱대고 도전하는 건 옳바르지 않다. 그건 돈을 잃는 방법이다.
형세를 읽고 때에따라 구부러지거나 돌아가는 것이 돈을 버는 최고의 방법이다.

 

☞ 라는 것을요.

 

☞ 이 사실을 부자들은 일찍 깨닫고 돈을 쓸어담았습니다.

☞ 가난한 자들은 이 사실을 죽을 때까지 깨닫지 못하고 제대로 된 돈을 만져보지 못한 채 생을 마감합니다.

 

☞ 저는 여러분들은 돈을 쓸어담았으면 합니다.

☞ 옳바르게 쓸어담으셨으면 합니다. 

☞ 옳바라야 쓸어담을 수 있습니다.

 

☞ 오늘부터는 내 생각과 다르게 움직인다면,

☞ 그것을 이해하고 감싸고 돌아보는 것은 어떨까 싶습니다.

 

6. 도마뱀 뇌의 명령 : 1도 손해보지 말라!

- 승패는 동전던기지로 정한다.

- 지면 5달러를 내야 하지만 이기면 상금을 받는다.

- 당신은 최소 얼마의 상금을 주어야 5달러를 잃을 위험을 감수할 수 있는가?

 

- 만약 당신이 5달러 이상이라고 답했다면 당신은 손실회피적인 사람이다.

- 5달러 이상이라고 대댑했더라도 실망하지 마라.

- 아마 대부분이 그렇게 대답했을 것이다.

 

- 과거 선사시대에는 손실회피성향이 매우 중요했다.

- 손실나는 상황에 뛰어든 조상님은 대부분 죽었고,

- 손실나는 상황을 회피한 조상님들은 살아남았다.

- 우리는 그런 조상님들의 후예다.

- 그러니 우리들이 손실회피적인 건 당연하다.

 

- 손실 회피는 안전을 추구하니 성향이니 좋아 보인다.

- 하지만 때로는 오히려 손실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 전설적인 트레이더 닉 리슨을 아는가?

- 그는 영국 베이링스 은행을 파산시킨 악명 높은 트레이더다.

- 재미있게도 그는 자신의 잘못을 책으로 써냈고, 이 책은 영화화 되기까지 했다.

 

- 리슨은 자신의 실패한 거래를 숨겼다.

- 회사에 손실을 숨긴 행동에는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그중 하나가 손실 회피 성향이었던 것은 확실하다.

- 그의 행동은 이해가 가능하다.

- 누가 돈을 잃는 것을 좋아하겠는가?

 

- 게다가 손실을 회피하면 '패배자'라는 꼬리표를 피할 수 있다.

- 그런 핑계로 우리는 손실을 숨기고 회피한다. 

- 그리고 그것이 우리를 되려 위험에 빠트리는 것이다.

 

- 닉 리슨은 패배자가 되기 싫었다.

- 그는 자신있었고 손실을 만회하기 위해 더 크게 베팅했다.

- 그리고 그 작은 손실은 10억 파운드의 손실로 돌아왔다.

 

- 손실에 대한 혐오는 우리를 더 나쁜 위험을 감수하도록 몰아붙인다.

- 그리고 끝내 우리는 모든 돈을 잃는다.

 

7. 바보야! 그냥 아무 논리가 없는거라고!

☞ 이 내용은 어쩌면 어떤 분들에게 굉장한 깨달음을 줄지도 모르겠습니다.

☞ 저자의 이야기! 들어보시죠!

 

- 행동심리학으로 유명한 스키너 교수는 자신의 가장 유명한 실험 중 하나에서 '미신을 믿는 비둘기'를 만들어냈다.

- 이 실험에서 그는 비둘기들에게 일정한 간격으로 먹이를 제공했다.

- 어떤 행동도 유도하지 않고 그냥 먹이를 줬다.

- 정확히 말하자면 비둘기들이 어떤 행동을 하든 상관없이 일정한 주기로 먹이를 줬다.

 

- 그런데 신기한 것은 비둘기들이 꽤 이성적으로 보이는 방식으로 행동했다는 것이다.

- 먹이 제공에 앞서 자기만의 행동을 반복하는 경향을 보인 것이다.

- 어떤 새는 먹이를 제공받기 전, 새장 안에서 시계 반대 방향으로 두세 바퀴를 돌았으며,

- 어떤 새는 반복적으로 새장의 한쪽 모서리 위로 머리를 들이밀었다.

 

- 원리 비둘기들은 전형적인 자극 반응 동물이다.

- 비둘기들은 좋은 결과로 이어지는 행동은 반복하고 나쁜 결과로 이어지는 행동은 피했다.

 

- 실제 실험 결과는 상당히 놀라웠다. 

- 비둘기들이 저마다 나름의 미신적인 행동을 발달시켰던 것이다.

- 이는 굉장히 비논리적인 행동이었다.

 

- 먹이는 비둘기들의 행동과 아무 상관 없이 제공되었기 때문이다.

- 그럼 에도 이 작은 뇌를 가진 생물들은 실험실이라는 미친 세계에서 어떻게든 패턴을 찾아 그 행동을 수도 없이 반복했다.

- 비둘기는 자신의 행동과 먹이 제공 사이에 아무런 인과관계가 없음에도 마치 인과관계가 있는 것처럼 행동했다.


- 우리 인간은 이 비둘기들보다 확실히 더 똑똑한가?

- 더 큰 전두엽 피질을 갖고 있으므로 그렇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 그러나 전두엽 피질 밖 도마뱀의 뇌에서는 강력한 비이성적인 생각이 자라고 있다.

 

- 우리 인간의 뇌 구조는 다른 동물들의 뇌 구조와 크게 다르지 않다.

- 심지어 꽤 원시적이라고 분류할 수도 있는 부분들까지 말이다.

 

- 요점은, 도마뱀의 뇌가 비논리적인 행동에서 자꾸만 논리적인 패턴을 찾아내려 한다는 것이다.

- 주가에는 무작위적인 요소가 적지 않지만 우리 인간은 잡음에서 패턴을 찾도록 만들어졌다.

- 많은 투자 전략이 미신을 믿는 비둘기의 춤보다 더 나을 바가 없다.

 

☞ 우리는 이렇게 생각해볼 필요가 있을 것입니다.

☞ 내가 비둘기처럼 행동했던 적은 없었나? 라고요

☞ 그리고 만약 내가 그런 경향이 있었다라고 느끼셨다면,

☞ 이런 비둘기 미신 성향을 극복하기 위한 방법이 매우 궁금하실 것입니다.

 

☞ 저자는 문제만 제기하고 해결 방안은 제시하지 않는 그런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 뒤에서 그 해결방안을 자세히 설명드릴 예정입니다.

☞ 채널을 고정해주세요!

 

8. 왜 교수는 일반석에 타고 투기꾼은 전용기를 소유하는가

"나는 시장이 비효율적이기 때문에 먹고 삽니다."

- 금융가인 알프레드 체치는 하버드경영대학원 강의에서 이렇게 말했다.

- 재미있게도 하버드경영대학원에 있는 대부분의 교수들은 그와 다르게 시장의 효율성을 믿었다.

 

- 비효율성을 인정한 알프레드 체치는 돈을 쓸어담아 전용기를 소유했다.

- 그는 전용기 뿐만 아니라 항공사를 살 수 있을 정도로 돈을 많이 벌었다.

- 하지만 비효율성을 인정하지 않은 교수들은 돈을 잃고 일반석을 탄다.

 

- 여기서 우리가 배울 점은, 

- 이익을 추구하는 사람이라면 시장의 비효율성을 끝없이 의심하며

- 그것을 확실히 보여준 증거를 찾겠다고 집착하는 일을 그만둬야 한다는 것이다.

 

- 그런 증거는 있을 수 없다.

- 제치처럼 뛰어난 성과를 얻길 원한다면 시장의 비합리성을 그냥 이익을 얻기 위한 첫걸음으로 기꺼이 받아들여라,

- 더 나아가 체치의 사례를 보면 비합리적인 시장이 그렇게 비열하지만도 않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 사실 시장은 매우 친절할 수도 있다.

- 중요한 것은 비합리성을 유리하게 이용하는 방법이다.

 

☞ 가끔 시장은 정말 이해할 수 없을 정도로 비논리적입니다.

☞ 당연히 올라야 하는 주식의 가격은 되려 떨어지고,

☞ 당연히 오르지 말아야 하는 주식의 가격은 천정부지로 상승합니다.

 

☞ 유럽의 현인 앙드레 코스톨라니는

"투자는 때로는 다리를 위로 치켜들고 머리는 아래로 향하게 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 시장을 논리적으로 설명하려는 교수들은 돈을 잃고

☞ 시장이 비논리적이라는 것을 받아들이고 그것을 이용한 투자자는 돈을 쓸어담습니다.

 

☞ 어쩌면 우리는 선택해야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 논리적으로 시장을 설명하기 위해 고집스런 노력할 것인가?

☞ 아니면 비논리적인 시장을 이해하려 노력하며 그것을 이용하여 돈을 쓸어 담아 볼 것인가?

☞ 저는 여러분들이 돈을 쓸어 담으시고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쓰셨으면 합니다.

 

9. 100만 달러가 있다면?

- 100만 달러가 있다면 그 돈으로 무엇을 하겠습니까?

- 2001년 봄, 내 수업을 듣던 학생들이 받은 질문이다.

- 그 질문은 나의 친구 피터 보리시의 질문이었다.

 

- 학생들은 그들 나름대로의 답을 알고 있었지만 피터의 질문에 선뜻 대답하지 못하고 망설였다.

- 강의실에 약간의 긴장감이 감돌았다.

- 얼마간 시간이 흐른 후, 마침내 가일라라는 학생이 침묵을 했다.

- 그녀는 그 수업에서 반장 역할을 하고 있었기에 나도 잘 아는 학생이었다.

 

- 가일리는 이렇게 대답했다.

-"저라면 주식을 사겠어요. 분산투자를 하고 거래 비용을 최소화하려 고 노력할 것 같아요, 그래서 개별 주식보다는 펀드에 투자하겠습니다. 그중에서도 다양한 규모의 기업에 투자하는 펀드, 해외주식에 투자하는 펀드를 고를 것 같습니다."

 

- 가일리는 모범생이었고 그녀의 대답은 교과서에 나올 법한 '정석'이 었다.

- 실제로 가일라가 대답한 내용은 재무학의 구루인 와튼스쿨의 제레미 시겔 교수의 의견과 거의 일치한다.

 

- 스무 살짜리 대학생인 가일라가 시겔 교수와 똑같은 대답을 한 것이다.

- 주식을 사되 분산투자하며 비용을 낮게 유지하는 것, 이는 많은 책에서 투자자에게 전하는 주요 메시지이기도 하다.

 

- 가일라는 잘 대답했다.

- 대답은 투자를 직업으로 삼고 있는 전문가들 의 조언과 아주 똑같았다.

- 그렇다면 피터 보리시는 가일라의 대답에 어 떻게 반응했을까?

- 그는 가일라에게 이렇게 되물었다.

 

- "학생은 백미러를 보고 차를 운전하나요?"

 

☞ 피터 보리시는 앞서 언급한 전설적 투자자, 폴 튜더 존스와 함께 일했던 투자자입니다.

☞ 그런 그가 정석으로 답한 학생의 질문에 왜 그런 질문을 던졌을까요?

☞ 학생의 대답이 틀렸다고 말하는 걸까요?

 

☞ 이제부터 저자는 도마뱀의 뇌를 극복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시합니다.

☞ 저자는 투자에 성공하려면 도마뱀의 뇌를 극복하고 비합리성의 편에 서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 그러면서 시장의 광기와 붕괴 사이에서 아슬아슬 줄을 타며 이익을 얻는 방법을 알려주는데요.

 

☞ 어쩌면 저자의 설명에서 피터 보리시의 의중을 파악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 저자의 도마뱀의 뇌를 통제해 투자에 성공하는 영원불멸의 법칙을 책에서 소개하는데요.

☞ 저자의 이야기를 들어보시죠!

 

10. 아무도 믿지 마라, 나 자신조차

- 1990년 후반 기술주 버블 시기, 돈을 버는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는 공모주 투자였다.

- 그래서 공모주를 사는 건 매우 어려운 일이었다.

- 사람들은 당첨된 로또와 같은 공모주를 사기 위해 온갖 짓을 다 할 정도였다.

 

- 2000년 4월 말, 내 브로커인 앤디에게 전화가 왔다.

- 그는 공모주에 들어갈 기회가 있다고 말했다.

- 이는 내게 돈을 벌어다 줄 절호의 기회였을까?

- 전혀 아니었다.

 

- 나에게 기회가 왔지만 나는 끝내 사지 않았다.

- 위대한 투자서인 <어느 주식투자자의 회상>이라는 명저 때문이었다.

- 그 책에서 주인공은 주식에 대한 정보를 받고 그와 정반대로 투자해 돈을 버는 이야기가 나온다.

 

- 나는 앤디에게 전화를 받았을 때 그 이야기를 떠올렸다.

- 다른 주식 공모 때는 전화한 적 없으면서 왜 이번에는 내게 전화했을까?

- 나는 그의 제안을 거절하고 그 주식을 유심히 지켜보는 신중한 전략을 택했다.

- 그 이후 어떤 일이 벌어졌을까?

 

- 그가 제안한 주식은 크게 하락했다.

- 공모가에서 살짝 오르더니 이내 5분의 1토막 이하로 떨어졌다.

 

- 거래하고 싶다는 충동이 든다면 그것은 전두엽 피질이 아니라 도마뱀의 뇌가 주는 팁일지도 모른다.

- 비록 이 낡은 뇌가 조상들을 사냥감이 있는 곳으로 이끌어줬을지는 몰라도,

- 우리를 부자로 만들어주지는 못한다.

 

- 그래서 뇌가 투자 아이디어라는 팁을 건넨다면 그 팁을 의심스러운 눈으로 바라봐야 한다.

- 그 아이디어가 과연 합당하고, 냉철한 분석을 바탕으로 나온 것인가?

- 아니면 나도 모르게 마법처럼 생겨난 것인가?

- 만약 그 아이디어가 지금이 아니면 지나가 버릴 절호의 기회 같고,

- 당장 실행해야 할 만큼 절박하게 느껴진다면

- 그것은 도마뱀의 뇌가 작동한 것이다.

 

- 나는 충동이 들든 그렇지 않든, 투자 아이디어가 떠오르면 그것을 실행하기까지 최소한 일주일을 기다린다.

- 이 원칙 때문에 큰 기 회를 잃을지도 모르지만, 적어도 수많은 나쁜 결정을 내리는 것만큼은 막을 수 있다.

 

- 절대로 다른 사람의 팁을 받아 거래하지 말되, 스스로 떠올린 생각에 도 회의적인 태도로 접근하라. 

- 도마뱀의 뇌가 주는 나쁜 팁에 속았을지도 모르니 절대 충동적으로 거래하지 마라.

- 투자 아이디어가 떠오른다 해도 그것을 실제로 실행하기까지는 상당한 유예 시간을 둬야 한다.

 

☞ 일본 애도시대에 돈을 쓸어담아 거래의 신으로 불리었던 혼마 무네히사는 이렇게 말합니다.

매도 매수 모두 오늘 말고는 기회가 없다는 생각이 들면 마음이 조급해져 매매를 서두르기 쉬운데 그런 마음이 들더라도 사흘 정도 기다려 보십시오.
사흘 정도 시세의 움직임을 냉정히 관찰하다 보면 머리와 가슴이 냉정을 되찾아 지금은 조급하게 사고 팔 때가 아니라고 생각을 바꾸게 되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사흘 간 기다려도 역시 지금이 아니면 안 된다고 판단된다면 그때 과감하게 매매에 나섭니다.
 사흘간 기다리라면 모처럼 찾아온 좋은 기회를 놓쳐 버리는 건 아닌가 해서 조급해하는 사람도 있는데, 설사 좋은 기회를 놓쳤더라도 기회는 얼마든지 다시 찾아오게 마련입니다.
절대로 서두르거나 초조해할 필요 없습니다.

 

☞ 돈을 쓸어담는 사람들은 도마뱀의 뇌를 제어하기 위해 최소 3일에서 일주일까지 결정을 유보하고 곰곰히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그리고 어떤 팁을 받았다면 즉시 실행하지 않고 그 의중에 대하여 깊이 생각했습니다.

☞ 투자 아이디어가 떠오른다 하더라도 그것을 실제로 실행하기가지 상당한 유예기간을 둬야 한다는 저자의 조언은 정말 값지다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11. 적립식 분할매수를 하지 마라.

☞ 위대한 투자자, 벤저민 그레이엄은 적립식 분할투자야말로 최고의 투자법이라고 강조했습니다.

☞ 하지만 테리 버넘은 그와 상반되는 주장을 하는데요.

☞ 적립식 분할매수와 도마뱀의 뇌는 무슨 관계가 있는 것일까요?

☞ 저자의 이야기를 들어보시죠!

 

- 실패하는 투자자는 손실을 보고 있는 주식을 물타기하여 평균 매입단가를 낮춘다.

- 이 말에 동의한다면 적립식 분할 매수 방식으로 투자해서도 안 된다.

 

- 일반적인 통념은 적립식 분할매수가 좋은 방법이라고 말한다. 

- 어떤 사람들은 주기적으로 원급에서 일정 금액을 떼어 주식에 투자하기도 한다.

- 이 방식 역시 적립식 분할매수의 일종이다.

 

- 합리적인 방법처럼 느껴지는가?

- 사실 적립식 분할매수는 지속적으로 오르는 주식에 투자 한다면 이익을 얻을 수 있는 전략이다.

- 강세장에서는 가격이 하락할 때가 곧 기회이기에, 하락하는 동안 더 많은 주식을 매수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 그러나 장기적인 약재장에서는 이 방식이 오히려 불리하다.

- 하락장에서 평균 매입단가를 낮추는 전략은 더 많은 돈을 내다버리는 것이나 다름없다.

 

- 그런데 이게 사실 이라면 왜 적립식 분할매수 전략이 그렇게 인기 있는 것일까?

- 답은 평생을 강세장에서 살아온 도마뱀의 뇌가 적립식 분할매수를 좋아하기 때문이다.

- 사실 도마뱀의 뇌는 과거에 효과가 있었다면 뭐든 좋아한다.

 

- 지금까지 미국에서는 적립식 분할매수를 하면 항상 '장기적으로' 수익을 거두었다.

- 미국의 역사를 통틀어 주식은 결국 늘 회복되었고 새롭게 고점을 경신하곤 했기 때문이다.

 

- 하지만 장기적인 약세장에서의 주가 하락은 단순한 일시적 후퇴가 아니다.

- 더 큰 하락으로 가는 과정 중 하나다.

- 지난 20년 동안은 훌륭한 전략이었지만 그것이 미래의 수익을 보장하지는 않는다.

 

☞ 어떤가요?

☞ 피터 보리시의 역질문에 대한 답을 찾으셨을까요?

 

☞ 저자는 도마뱀의 뇌는 굉장히 과거지향적이라고 말합니다.

☞ 어제 특정 지점에서 사냥감을 찾았다면 오늘도 그 자리에 가보는 습성이 이어져온 것이라고 하는데요.

☞ 지난 손실에 얽매여 손실을 복구하기 위해 노력하는 일, 과거에도 그랬으니 미래에도 그럴 것이라 맹신하는 것 등은 모두 도마뱀의 뇌가 관여한 결과라고 합니다.

 

☞ 특히 변화가 빠른 현대사회에서는 과거에 집착하는 행동이 큰 손실로 연결된다고 말하며

☞ 미래에 대하여 생각하는 자세가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 미래를 중시하는 방법은 어떤 게 있을지 궁금해지는 부분입니다.

 

12. 지금 이 순간을 직시하라.

- 인간 본성의 특이점은, 자신이 사는 별스럽고 흥미로운 시대를 그저 평범하다고 생각하게끔 만들어졌다는 것이다.

- 그리고 현대사회는 매우 빠르게 변화하는데도 우리는 현세대의 일시적인 유행이 영구적일 것이라고 착각하며 시대에 뒤처지곤 한다.

- 어쩌면 이처럼 변화를 과소평가 하는 성향 역시 조상의 과거를 반영한 것일지도 모른다.

- 우리 조상들은 적어도 농업이 발명되기 전까지 수만 년 동안 중요한 특성들이 전혀 변하지 않는 세상에서 살았다.

 

- 우리는 도마뱀의 뇌를 통제하며 변화를 받아들여야 한다.

- 그리고 변화를 기회라고 생각할 수 있어야 한다.

 

- 어떤 투자가 손실이 나고 있고 나를 갉아먹고 있다면 그 포지션을 정리할 생각을 해야 한다.

- 어떤 투자가 수익이 나고 있다면 그 포지션을 늘릴 생각을 해야 한다.

- 수익이 나던 투자가 점점 손실 쪽으로 돌아선다면 역시 일부를 정리하며 지켜봐야 한다.

- 이것이 지금 이 순간을 직시하는 투자라 할 것이다.

 

13. [중요] 올인해야 할 때를 알아라.

- MIT 로켓 과학자인 내 친구 크리스는 세계적인 얼티밋 프리스비 선수이다.

- 그리고 그는 세계적인 공격수 중 한 사람이기도 하다.

※ 얼티밋 프리스비 : 축구와 미식축구의 요소를 결합한 스포츠

 

- 그는 어떻게 세계적인 공격수 중 한 명이 되었을까?

- 나는 크리스에게 그 비결을 물었다.

- 그러자 크리스는 이렇게 대답했다.

 

"나는 늘 최소한 두 가지의 다른 움직임을 만들어, 그리고 조금이라도 유리한 쪽이 생기면 그쪽에 전력을 다하지."

- 크리스는 의외로 계속 전속력으로 달리지는 않는다.

- 오히려 그는 유리한 자리를 차지하려고 빈 공간을 노리며 요리조리 신중하게 움직인다.

- 수비수가 제대로 반응하지 못하는 특정 방향을 포착해 내는 것이다.

- 그렇게 일단 빈 공간을 발견하면 크리스는 전속력으로 질주한다.

 

- 이와 반대로 경험이 부족한 선수들은 거의 항상 전력을 다해 열심히 뛴다.

- 일견 잘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이들은 실상 자주 득점을 올리지는 못한다.

- 이 선수들은 노력은 많이 하지만 보상은 거의 받지 못한다.

 

- 투자도 비슷하다.

- 많은 이들이 항상 올인하는 경향이 있다.

- 매일 최대 한도의 자본을 위험에 노출시킨다는 뜻이다.

 

- 월스트리트는 대부분의 돈을 주식에 투자하라고 조언하곤 한다.

- 그러나 이 조언을 따르는 것은 위험한 행로에 몸을 완전히 내맡기는 셈이다.

- 물론 올인 전략은 강세장에서 높은 수익률을 가져다준다.

- 하지만 문제는 시장이 하락할 때 불거진다.

- 크리스는 항상 적어도 두 가지의 움직임을 취할 수 있는 태세를 갖춰놓음으로써 최고의 공격수가 되었다는 걸 기억해 보라.

 

☞ 저자는 앞서 언급한 것처럼 현실을 직시하고 변화에 대응할 것을 강조합니다.

☞ 상황에 따라서는 올인도 할 수 있어야지만, 항상 올인하는 건 정말 좋지 않으며,

☞ 변화에 대응할 수 있도록 항상 현금을 일정 부분 보유할 것을 당부합니다.

☞ 그리고 기회가 생기면 더 투자하고, 위험이 발생하면 재빨리 위험 비중을 줄이라고 조언합니다.

 

☞ 늘 두 가지 다른 움직임을 만들어 조금이라도 유리한 쪽에 전략을 다한다. 그것이 나를 최고의 공격수로 만들었다.

☞ 어쩌면 이 조언은,

투자는 방어가 중요하다. 방어하고 있다가 공격할 틈이 보이면 전력을 다하라.로 바꿔 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책에는 이런 값진 조언들이 가득했습니다.

☞ 꼭 책을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리뷰를 위해서 저도 여러 번 읽고 있는데 이 책 역시 읽으면 읽을수록 깊음이 우러나오는 그런 책이었습니다.

 

14. 괴로움 없는 결실은 없다.

- 좌절 없이 성공하는 사람은 없다.

- 나 역시회사를 설립하고 성공시키기 전까지 많은 어려움을 겪었다.

 

- 나는 생명공학 스타트업인 프로제닉스 설립했다.

- 그리고 설립 초기에 최대 투자자 폴튜더 존스를 만난 적이 있다.

- 그는 일이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물었고 나는 잘 풀리고 있다고 대답했다.

 

- 자리에 앉아 있던 그는 불쑥 내게로 걸어와 나를 벽 쪽으로 몰아세우고는 이렇게 말했다.

"당신은 한계까지 몰릴 것을 예상해야 해요. 그리고 성공한다면 그때가 바로 그 한계점에 도달한 것이죠"


- 폴은 선견지명이 있었다.

- 프로제닉스가 성공하기까지 우리는 두 번 이나 파산할 뻔했다.

- 그때의 스트레스는 엄청났다.

 

- 하지만 그때를 잘 이겨냈고 회사는 성공적으로 상장할 수 있었다.

- 우리는 한계까지 압박받을 수 있다는 것을 예상해야 한다.

- 그리고 예상을 하고 있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스트레스를 많이 줄일 수 있을 것이다.


[마치며]

시간관계상 아직 이야기드리고 싶은 책의 내용이 많음에도 마무리 해야 하는 것이 아쉽습니다.

 

책에는 

비열한 시장을 움직이는 큰손에 대한 설명

주식 채권 부동산에 투자하는 구체적인 방법

도마뱀의 뇌에 족쇄를 채우는 5가지 규칙

고대의 뇌가 현대시장에서 이길 단 하나의 방법 등

 

나 자신을 알아가고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금과옥조와 같은 이야기로 가득했습니다.

 

특히 4부에서 언급하고 있는 폴 튜더 존스의 메모 이야기

그리고 책 마지막의 에필로그 이야기는

책을 통해 접해보시면 더욱 좋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솔직히 저는 폴 튜더 존스가 책상 앞에 걸어둔 두 가지 메모만 보더라도

이 책의 가치는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 했는데

이 책을 계기로 여러분들을 다시 되돌아보고 성찰하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고 생각됩니다.

 

이 책을 꼭 다시 읽어보시고 

여러분들을 알아차리신 후 

백전백승하는 투자자로 거듭나셨으면 합니다.


그런데 이쯤되면 어쩌면 어려분들은 이렇게 생각하실지도 모르겠습니다.

나는 지금까지 도마뱀의 뇌에 지배되는 투자를 하고 있었던 것 아닐까? 라고요.

 

어쩌면 조금은 후회스럽기도하고 반성이 되기도 할 것입니다.

 

그런데 저는 그렇게 생각하시는 여려분들과 생각이 조금 다릅니다.

왜냐하면 여러분들은 도마뱀의 뇌를 통제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사람들이기 때문입니다.

 

아마 도마뱀의 뇌에 잠식된 사람들은

이 영상을 못봤을지도 모릅니다.

왜냐하면 자신은 도마뱀의 뇌에 지배당하고 있지 않다고 자신하기 때문이죠.

 

모든 통제와 억제는 

성찰과 깨달음으로부터 나옵니다.

 

혹시 나는 도마뱀의 뇌에 잠식당하여 행동하지 않았나?

라는 성찰이 도마뱀의 뇌를 억제할 수 있다는 것이죠.

 

그러니 그런 성찰을 위해서 이 영상을 끝까지 보신 여러분들은

전두엽 피질이 발달한 사람들이며

여러분들이야말로 투자에서 성공할 사람들이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아! 투자에 실패하고 있다고요?

실패는 성공의 다른 말이라는 것을 아시나요?

실패도 똑똑한 사람들이 하는 것이라는 것을 아시나요?

실패하는 사람들이 성공하는 걸 아시나요?

 

막상 실패하면 크게 낙담하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하신다면

분명 여러분들의 목표는 달성될 것입니다.

 

부자회사원 채널은 그런 여려분들이 

끝까지 하실 수 있도록 

뒤에서 응원드리고 도움드릴 것입니다.

 

다음 영상도 알차게 준비해서 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부자가 되는 지름길로 저와 함께 달려가시죠!

 

혼마 무네히사는 제자의 질문에 이렇게 답합니다.

"투자를 단순히 돈을 버는 수단으로 생각하면 안 된다, 수행으로 생각하라는 말씀이십니까?"

그렇습니다.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만이 투자의 세계에서 살아 남을 수 있습니다.

투자에서 실패는 병가지상사입니다.

예상이 크게 빗나가 큰 손실을 볼 수도 있기 때문에 투자에 사용하는 돈은 전부 잃더라도 상관없는 돈,

즉 여유 자금으로 해야 합니다.

 

투자해서 손해를 봐도 상관없는 금액을 사전에 정해 두고,

상한선을 넘어 손해를 본 경우에 는 투자에서 깨끗이 손을 때 그 이상 손해를 늘려서는 안 됩니다.

괜한 오기로 빚까지 져가며 투자를 계속하는 사람이 있는데, 가산을 당진하고 야반도주하는 사람이 바로 이런 사람입니다.

 

투자를 얕보는 것은 금물이지만 필요 이상 겁내는 것도 잘못된 생각입니다.

투자의 달인으로 불리는 사람도 처음부터 달인이었던 것은 아닙니다.

어떻게 하면 실패하지 않을지 그 비결을 익혀 조금씩 달인의 경지에 오르게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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